안녕하세요
브이얌(@violetK) 입니다 :)
오늘은 중림동 주변에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는 맛집을 소개해 드리려구요
생긴지는 얼마 안됐는데, 저렴한 가격(런치) + 맛 으로 이미 점심시간엔 줄을 서야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심지어 간판도 없어서 입간판을 보고 찾아가야 해요 ㅎㅎ
서울역 서울로에서도 그리 멀지 않으니, 봄나들이 후 식사하실 곳을 추천합니다
런치에는 마라탕만 판매하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
사장님의 취향에 맞게 아기자기 꾸며져 있는 것도 너무 예뻐요
다만, 조금 어두우니, 그 점은 참고하세요
( 어둡다 > 사진이 잘 안나온다 )
중림동 기내식의 마라탕은 조금 한국식이라고 해야하나?
마라탕을 처음 드셔보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마라탕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또 마라탕을 접해보시지 않았지만 먹어보고싶으신 분들에게도 불호가 없는 맛이라고 할까요
주변 지인들의 말을 총 조합 해보면,
"육개장 같은 맛", "원조 마라탕이랑은 다르지만 더 한국식이라 맛있음",
이런 감상평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
개인적으로는 "일반 마라탕의 매운맛1 보다는 매운 맛,
고기육수를 쓰셨는지 익숙한 빨간국물 맛" 이라고 정리해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는 정말 추천하는 맛집이니, 주변에 가시는 분들은 꼭 한번 도전해 보세요!!!
TIP!!!
일반적으로 마라탕은 밥이 없이, 야채와 두부면 혹은 당면 등을 면처럼 먹습니다
밥을 추가할수 있으니, 부족하신 분들은 밥을 추가해서 드세요 :)
한그릇 양은 여성 1인이 배부르게 먹을 정도 입니다
평일 11:30 - 22:00B/T:pm2~pm6
주말(토,일) 휴무
주소 : 서울 중구 청파로 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