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속 재료로 뚝딱 만들어낼 수 있는 오늘의 메뉴! 부드러운 식감과 다양한 맛이 살아있는 삼색 샌드위치랍니다. 우유나 차와 함께 곁들이면 든든한 한끼로도 손색 없어요~
재료(3개 분량)
식빵6장
오이1/3개
피클2큰술
삶은 달걀3개
슬라이스햄3장
마요네즈5큰술
달걀양념 재료
허니머스터드2큰술
소금두꼬집
STEP 1
삶은 달걀의 흰자는 잘게 다지고, 노른자는 포크로 으깨 준 후 볼에 담아 달걀양념 재료를 넣어 섞어주세요.
STEP 2
햄은 잘게 다져 마요네즈 1큰술에 버무려주세요.
STEP 3
오이는 잘게 다져 약간의 소금을 뿌리고 10분 정도 절인 후, 물기를 짜서 다진피클과 섞고 마요네즈 1큰술을 넣어 버무려주세요.
STEP 4
식빵에 마요네즈를 바른 다음 양념한 달걀과 오이, 햄을 각각 올려주세요.
STEP 5
마요네즈 바른 다른 식빵으로 각각 덮어 준 후, 테두리를 자르고 4등분으로 잘라주세요.
STEP 6
도시락 메뉴 혹은 주말 별미로 활용해주세요.
4월 9일부터 한강변에 벚꽃이 필 시기라고 하죠~? 꽃피는 봄이 진짜 눈 앞에 성큼 다가왔어요.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겨울이 이렇게 갔네요. 다만 별로 달갑지 않은 손님, 미세먼지가 있어서 조금 걱정이지만요. 이번 주말에 미세먼지 손님만 가신다면 피크닉 도시락을 싸서 산으로 들로 놀러 가야겠어요. 놀러 갈 때 여러분의 바구니에 담겨 있으면 하는, 3색 샌드위치랍니다~^^
주말이 화창하길 바라는, 로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