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시간을 맞아 고베규사진을 좀올려봤습니다.
일본에가서 3천엔을 넘게주고 먹었지만
그 풍미가 너무 좋았던 고베규가 땡기는 저녁이네요.
여기에 맥주나 스파클링와인이라면 환상적일거같고.
참 스티밋을 하면서 아 내가 꿈꾸던 여행작가라는 걸 내가 할 수도 있지않을까라는
허황된 꿈도 꿔봄니다.
참 세상의 변화에 투자하니 조은 꿈도 많이꾸네요.
집에선 취업을하라하지만 전 가상화폐에 올인했고, 스티밋까지발견 !
자이제 취업하러가야겟네요 ㅠㅠ ㅋㅋㅋㅋㅋ
하락장 누가만든겨 ! 만든놈나와 !
이상 주저리였습니다. ㅋㅋㅋ
This is gobeku( gobe beef steak in ja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