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림이입니다.
오늘은 어떠셨나요? 저는 많이 피곤한 저녁이네요^^
그래서 먹고 싶은걸 먹으면 기분이 나아질까 해서 저녁으로 파스타를 만들었어요.
간단하기도 하고 맛있기도 해서 자주 해먹는 답니다.
재료는 파스타면(얇은 것), 시판 토마토소스, 통마늘 (3~4개) , 각종 해물, 양파(1/4개),
양송이 버섯(5~6개)을 준비했어요.
한인마트에서 겟한 토마토소스는 왠지 맛있을 거 같아 구입했어요.
일단 면을 10분 정도 삶아주세요. 기호에 따라 (8~ 11분 정도가 적당합니다.
저는 10분 익혔을 때의 식감을 선호하구요.)
오늘 요리의 센스포인트는 역시 마늘이 되겠죠^^
후라이팬에 마늘을 먼저 볶으면서 향을 내주는 것이 포인트! 그다음
해물들을 기호에 맞게 넣어 익혀주고 후추를 살짝 뿌려줍니다.
그리고 미리 준비해 놓은 야채들을 넣어 한 동안 볶아 준다음
토마토 소스를 넣고 조금 끓이다가
마지막에 삶은 면을 넣고 잘 소스와 어우러지게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오늘 파스타는 할라피뇨와 함께 먹었어요.
사실 먹으면서 김치도 먹었다는건 비밀^^
(할라피뇨로는 채워지지 않는 한국의 맛에대한 그리움....이랄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