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테리아 샘킴
전화번호 : 02-324-3338 예약제
주소 :서울 마포구 양화로3길 55
오랜만에 합정동에 갔다가 샘킴의 레스토랑 '오스테리아 샘킴'에 다녀왔습니다.
간판이 없어서 위치만 보고 찾아갔어요. 제가 예약한게 아닌데 다른 후기보니 100% 예약제인 것 같아요!
음식점에 샘 킴은 없었고 작은 공간에 직원분들이 많아서 놀랐어요.
바 자리에 착석.
늦게까지하는 것 같지 않네요 :)
잘 나가는 메뉴를 물어보고 추천받아서 구운새우와 시칠리아 가지요리, 소꼬리 라구, 이베리코 뼈등심을 주문했습니다.
참 아기자기한 공간이에요!
저는 바 자리에 앉아서 직원분들이 요리하는걸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었어요.
**큰 새우와 콘스프, 새우 아래 가지 듬뿍요리 :) **
가지와 노란색 스프를 한 움큼 떠 먹으니 맛있었어요.
소꼬리 라구 파스타!
요 음식이 제일 맛있었어요 :)
야들야들한 소꼬리와 토마토소스, 적당히 삶은 면과의 조화!
소스가 좀 더 찐득하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빠빠르델레면 너무 맛있어요!
이베리코 뼈등심이에요.
소스가 조금 모잘랐어요~
그냥 맛있다 정도.
이베리코 돼지는 스페인 이베리코 반도의 목초리에서 올리브, 유채꽃, 허브를 먹고자란 돼지의 종류라고 합니다.
요즘 이 고기가 유행인 것 같아요!
샘 킴이 없는 샘킴 레스토랑 후기.
가격 분위기 모두 고려했을 때 개인적으로는 보통이었어요!
그래도 직원 분들이 너무 친절하고 가격 고려안하면
와인 한잔하기, 데이트하기 좋은 곳으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번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