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여러분 입니다 :)
오늘은 소고기를 먹은 포스팅을 써볼까 합니다^^
(사진은 개구장이처럼 나와서 마음에 들어서 올려봣습니다 ㅎㅎ)
상호명 : 고구려
위치 :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543, 2층
- 기본 셋팅
가운데화로에 보시면 알겠지만, 숯불로 고기를 구워서 먹는거네요!!
(저는 소고기는 잘 못 굽게 더라구요 ㅠㅠ)
그리고 몇가지의 나물 무침이있습니다. 매콤새콤한걸 좋아하는 저에게는 너무나 좋았습니다 :)
-메뉴판
(조명 때문에 사진이 잘 보이지 않는 점 죄송합니다)
저희 테이블은 소고기한판과 소고기특선A를, 주류는 카스와 소주(처음처럼)을 주문했습니다:)
참고로, 메뉴판에는 없지만 발렌타인 30년산도 있다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소고기에는 와인이죠!!
*소고기 한판과 갈비살
정말, 24년을 살아오면서 소고기를 몇번 못 먹어봣는데요ㅠㅠ 이날은 점심에 조금먹고 저녁에 소고기로 배를 많이채웟습니다 ㅎㅎ
아마도 덩어리가 큰 고기가 등심, 조금 얇아보이는 고기가 갈비살 같습니다.
고기의 색이 정말로 환상적이지말입니다.(굿) 지금 다시 보니 또 먹고싶습니다.... 주륵.ㅠㅠㅠ
*등심
연기흡입기때문에 그림자가 생겨서 아쉽지만, 일단 고기를 굽는 중입니다:)
이때가 고기집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고기를 굽는 시점이라서 다들 침만 삼켰습니다.
정말 그림자가 져서 아쉽지만, 고기를 정말 잘 구워주시는 우리 대리님^^
여자친구분께 고기를 한두번 구워준 솜씨가 아니었습니다 ㅎㅎ 정말 고기집에서 아르바이트 2년정도 하신 것 같은 솜씨였습니다.
고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빨강색이 보이십니까 ?!! 마블링이라고하죠 !!
살짝 소고기에 피가 있을 때 먹는 것이 맛있다고 하셔서 젓가락으로 집었습니다.
*소금
조금 신박했습니다 보통은 후추에 소금하고 섞어서 먹었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굵은 소금으로 먹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근접사진
정말 기름이 좔좔 흐르는 것이 먹어주세요 하고있습니다 !!!!
처음 고기를 입에 넣었을때 굵은 소금이 녺는 것 처럼 고기도 같이 없어졌어요 ㅎㅎㅎ
(고기는 원래 다 맛있지만, 역시 저의 입맛에는 소고기는 등심이 제일 맛있어요)
*갈비살
마치 돼지갈비를 굽듯이 구워야한다는 우리대리님의 명언으로 제가 한번 구워봣습니다 ㅋㅋㅋ
(어찌 모양이 좀 잡혀있나요 ?ㅎㅎ)
하지만... 고기를 결국에는 태워버렸습니다 ㅜㅜ 역시 고기는 잘 굽는 사람이 계속 구워야하나봐요...
그래도 맛있게 저의 위장 속으로 다 들어갔습니다 ㅋㅋㅋ
(저는 고기를 정말 좋아하니깐요 !!)
*쭈꾸미
의외성 NO.1 쭈꾸미, 이 아이는 매우 맛이 있었으나 소고기와는 조화롭지 못하여 따로 먹었습니다.
점심메뉴를 판매하는 곳이기 때문에, 점심에 쭈꾸미 한판시켜서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가격이 비싸서 정말 돈 많은 사장님아니면 점심에 밥먹으러 여기까지 오지는 않을 거 같아요 ㅠㅠ
*근접사진
소고기를 너무 많이 먹어서... 쭈꾸미를 잘 안먹었지만, 버섯하고 같이 먹으니 버섯의 향과 쭈꾸미의 매콤한 맛이
궁합이 잘 맞더라구요 !! 거기에 맥주 한 잔을 마시니 세상 상쾌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본의아니게 점심시간에 위장을 꼴릿하게 만드는 포스팅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스티밋 여러분 다들 맛점!! 하십시오 ㅎㅎ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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