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바쁘지만 .. 소홀한 하기만 한 .. 나눔 활동이라도 해야 할것 같아서 주말 시간을 내어 부산 남포역 근처에 헌혈의 집에서 헌혈을 했답니다☆
주말이라 사람이 별로 없군여.. 제가 가니 처음이더라구요 .. 피가 모자란다고 그러는데 .. 이궁 ㅠ
이렇게 지하철 역에 간판이 있군요 이렇게 뚜벅뚜벅 걸어 헌혈집으로 갔습니다
내부가 이렇게 한산합니다 ...
저는 가자말자 1빠로 이렇게 헌혈을 했습니다 아직 전혈을 못하니..시간이 40분정도 걸리는군요^^;
담요도 덮어주고 저는 이상하게 헌혈할때 기분이 좋더라구요☆
요즘은 헌혈하시는분이 적어 사은품도 많이 준답니다 영화표를 두장이나 준답니다♡ 저는 뭐 사은품에 마음이 있어 간건 아니구요 ㅋㅋ 하하♡
그리고 헌혈을 끝내고 아내와 같이 돈까스를 먹었습니다 피를 빼고 난 후에는 역시 단백질을 보충해야죠♡
이렇게 주말에 33번째 헌혈을 마무리 했습니다 요즘 활동 잘 못해서 죄송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