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달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외식을 했습니다. 게다가 장어를 먹어서 기분이 매우 장어하게 좋습니다.
수원에 있는 기와집이라는 식당인데 장어만 전문적으로 파는 곳입니다. 사진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
아.. 맛있겠다..
제목에 쓰여 있는 오리는 사실 먹었다는 게 아니고, 식당 뒤편에 마련되어있는 농장에서 가출해 길 잃고 헤매던 오리가 귀여워서 그만..
대신귀
여운오
리를드
리겠습
니다★
다 먹고 나서는 가족끼리 다 같이 식당에서 가까운 유메에 들려 커피를 마셨습니다. 가족들이 전부 다 제가 여기 단골인거 알아서 저번에도 한 번 끌려왔었는데 이번에도 끌려왔습ㄴ다. 그리고 제 카드로... (끝)
즐거운 토요일이었습니다. 내일은 이번에 하게 된 카페알바 일 배우러가는데 설레네요.. 다들 좋은 주말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