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까지 작곡했던 곡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곡입니다.
단, 취미로 하는 작곡이기에 전공자라던가 전문가분들이 듣기에는
퀄리티가 저조할 수도 있다는 점..
곡의 제목은 기욤 뮈소의 소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서 차용해 온 것으로
책꽂이에 꽂혀있던 책들 중에 우연히 제목이 눈에 띄어 골랐는데
곡의 긴박한 듯 아련한 느낌이 제목과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의미부여)
이후로 비슷한 컨셉으로 작곡했던 곡들의 색깔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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