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불안했지만 ㅇ3ㅇ 학원 친구와 학원후배랑 같이 시험보고 끝나고 집오면서 비올것같은 찜찜함.... 학원쌤께 오늘 시험결과 통보하고 우울하고 피곤을 이끌고 집와서 언니가 알바가기전에 피자먹고싶다는 언니 자기가 나가기 귀찮아서 나보고 사오라고해서 ㅋㅋ 피자나라 치킨공주 시켜먹자고 해서 시킨 피자와~
치킨 ㅎㅎㅎ 벌써부터 군침이 ㅎㅎ 오늘배달이빨리되서 넘나 기분좋당~♡
치킨은양념으로 피자는 바베큐 맛 L사이즈 두명이지 많이먹어요....
오늘도 냠냠 잘먹었습니당~
Ps. 언니가 쏜다해놓고 엄마카드로 산건 너무한다 진짜 ㅡ ㅡ한번 또 내가 김치녀가되어야되겠꾼 훗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