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아닌 눈도 아닌 상태로 떨어지는 추운날씨에 곱창이 먹고 싶어지네요. 현리에 있는 왕십리곱창은 매콤쫄깃쫄깃 식사겸 안주로 딱 제격인 음식이죠. 으슬으슬 추운 날은 곱창이 땅겨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