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병원 입원했던 딸내미가
드디어 퇴원 했습니다.
퇴원 하려고 꼬까옷 입혀 놓으니까
집에 가는걸 알았는지 병원 이곳저곳 순찰하느라 바쁘네요.
아쉽게 사진찍는걸 깜박..ㅎㅎㅎ
퇴원사진을 많이 못찍은관계로 대체 사진 ㅋ)
병원이 에어컨 빵빵하고 밥도 나와서 지내기는 편하긴 하는데
애들 주사바늘 꽂고 있는모습은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앞으로 병원 오는 일이 많이 없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퇴원 시켜놓고 이제 자유의 몸이 된 저는
탁구치러 슝슝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