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노쌤입니다. 요즘 한파로 인해서 날씨가 많이 추운데 다들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글은 못 읽고 있고 틈나는데로 들어와서 풀보팅만 하다가 들어가는 여유가 없는 날이 그래도 다음주까지만 버티면 잠시 여유가 생길 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이번주 월요일쯤 님이 카톡으로 홍대서 토요일 저녁에 다들 만나기로 했다고 올 수 있냐고 물어봐서 가겠다고 대답하고 너무 설레였습니다. 오랫만에 홍대에 간다 생각하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여유있을때는 홍대 특히 연남동 자주 돌아다녔거든요 산책도 커피도 분위기도 좋아서요 급 힘이 나더군요 올만에
님도 오신다고 하셔서 직접 뵙고 축하도 드리려고 했는데
님이랑
님도 뵙고 즐거운 시간을 기대했는데 그 꿈은 그리 길게 가지 않더군요. 특강을 듣던 학생이 목요일 수업 못온다고 해서 별수없이 토요일 6시에 보충을 잡았습니다. 그때 밖에 시간이 안되는 학생이라 ㅠㅠ 너무 슬펐습니다. 하루의 행복을 허락해주지 않는 일복이 너무나 고마운(?) 날이네요.
퇴근시간 6시까지 3시간 수업이 없어서 밥이라도 먹으러 가는길에 님께 즐거운 시간 보내라고 전화를 하고 담번에는 인천에서 모이는 것을 제안하고 아쉬운 마음를 뼈해장국으로 달랬습니다.
요즘 매일 점심과 저녁은 한솥 도시락으로 먹는중이라 뼈해장국이 평소보다 더 맛나더라고요.
요즘 매일 먹는 한솥 도시락 처음 몇일은 맛나게 먹었는데 거의 매일 메뉴가 반복되니 물리더라고요. 평소 먹는 것에 행복을 느끼는 타입은 아닌데 오늘의 우울과 다운된 기분을 위로하는 해장국 타임이였습니다.
조금 전에 퇴근해서 커피 마시며 문제 푸는데 다들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 궁금해지네요. 후기를 기대하며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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