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노쌤입니다. 너무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사실 글을 쓸게 없더라고요. 맨날 운동하고 커피숍가서 수업준비하고 그러다보니 매번 같은 글 쓰는 느낌이라서요.
거기에 아버님이 건강이 안좋으셔서 간단하지만 수술도 하시고 병원 모시고 다닌다고 바쁘게 보냈네요. 어느정도 회복되셨고 해서 저도 지금 부산으로 여행을 갑니다.
저에게는 진정한 힐링의 장소인지라 무척 설레이네요. 여러분에게 자문을 구해서 여행 계획을 세웠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물론 거의 즉흥여행이 될 것 같아요. 이번에는 송도를 꼭 가볼 예정입니다.
용산에 도착해서 표를 예매하고 시간이 잠시 남아서 구경을 다녔는데
제가 너무 좋아하는 마리오 피규어네요. 순간 너무 갖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2시 30분 출발하는 KTX부산행 커피와 간식 만화책과 책에 음악까지 준비하고 저는 이제 출발합니다. 틈틈히 여행중 기록 남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