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초에 얻어놓았던 제 토익 성적이 이번달로 만료됩니다.
그래서! 아직 방학이니까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아서 다시 토익 성적을 확보해놓으려 YBM에서 가장 빠른 토익을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영어공부는 1도하지 않고 순식간에 일주일이 지나버렸습니다. 이제는 진짜 공부해야할 시간. 이렇게 된 이상, 벼락치기다!
저번 토익을 준비할 때는 5개짜리 모의고사를 사서 풀었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주머니가 얇아서 새로 책을 사기가 좀 부담스럽더군요.. 다행히 2016년에 신토익으로 개정되면서 영단기에서 토익 기본서를 공짜로 뿌릴 때 용케 받아놓은 책이 있었습니다! ㅎㅎ
영단기. 감사합니다.
공짜책!
근데 이 책... 두께가 상당합니다.
책은 day1, day2처럼 하루씩 잡고 30일만에 토익을 마스터하는 구성으로 짜여져 있습니다. 하지만 제게 남은 시간은 오직 4일... 모든 챕터를 다 공부하기엔 너무 짧아서 빈출 파트와 개정된 신유형 파트만 보기로 했지요.
RC에서 총 14개의 챕터, LC에서 총 15개의 챕터. 그리고 각 책에 한 부씩 별도 첨부되어 있는 1회분의 모의고사까지 하면 총 29일치 챕터 + 1회분 RC/LC 모의고사를 4일만에 소화해야합니다. 😅
일단 각 챕터는 개념 정리, 연습 훈련, 실전 훈련으로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여기서 연습 훈련은 토익 유형과 다르기 때문에 깔끔하게 제끼도록 합니다.
후... 아직도 할게 너무 많습니다... 너굴맨을 소환합니다.
후... 마음이 좀 편해집니다.
너굴맨을 믿지 말라는 뉴스가 나온적이있군요... 다시 불편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