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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 때는 뭐라도 해야해.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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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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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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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
2018-07-25 15:33
Steemit 사진예술 :스사모 #< 7월 달력 사진 콘테스트 응모>
처음으로 달력사진 콘테스트에 참여해봅니다! 은근 설레네요ㅎㅎ 지난 7월 초에 방콕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기억속에만 남은 아련한 여행지의 모습이 어렴풋하게 담긴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어 출품해봅니다. Steemit 사진예술 : 스사모 #< 7월 달력 사진 콘테스트> 주제: 7월 달력에 어울리는 사진 대상: 모든 스티미언 당선작 보상: 1.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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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
2018-07-09 01:27
실시간 방콕 - 1-2. "어딜 찍어도 예쁘다"
안녕하세요. 용욱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올렸었던 까오산 로드의 사진들에 이어서 방콕의 사진들을 포스팅합니다. 2018. July. 09 지난 실시간 방콕 "아니 예쁘잖아?" : "쇼핑몰 수준이..?" : 까오산 로드 - 2 카오산로드는 방콕의 심장으로 전세계의 수많은 백패커들이 모이는 곳이다. 원래부터 거리에 만국기를 걸어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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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
2018-07-08 10:25
실시간 방콕 - 2. "쇼핑몰 수준이..?"
안녕하세요 @ywha12, 용욱입니다. 지난번 포스팅했던 실시간 방콕 포스트에 이어서 방콕 사진으로 두번째 글을 기록합니다. 실시간 방콕 "아니 예쁘잖아?" : 여행이란 무릇 피곤한 법이지만 이번 태국 여행에서는 지칠때마다 저렴한 가격에 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 비교적 좋은 컨디션으로 다녔던 것 같습니다. 이번 게시글도 사진에 담았던 방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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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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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4 17:06
실시간 방콕 - 1-1. "아니, 예쁘잖아?"
안녕하세요. @ywha12, 용욱입니다. 오랜만에 여행기로 찾아뵙습니다. 현재 학회 참가를 빙자하여 태국 방콕에 방문중입니다. 처음 경험하는 태국이라 낯설기도 하지만 예전에 다녀와봤던 베트남의 향기를 문득문득 맡을 수 있어 반갑기도 합니다. 이번 여행은 글보다 사진 위주로 추억들을 남겨보려합니다. 이번 여행은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출발했던 만큼 별로 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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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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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00:45
노인분들께 컴퓨터를 가르치는 활동을 했습니다.
대학에서 평생교육원 관련 봉사활동입니다. 몇학기째 해오던거라 이번학기도 이전처럼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 학기에는 유독 스마트폰을 가르쳐달라는 요구가 많아서 이것저것 새로운 컨텐츠를 추가하다가 자연스럽게 카카오톡 사용법도 강의를 했습니다. 같은 반 동기분들과 원활히 소통하시라고 단톡방을 만들어드렸는데... 아니나 다를까... 저를 초대하시더니 정치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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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
2018-06-06 09:34
[자작시14] 자연함수
안녕하세요 여러분. 글쓰는 공대생 @ywha12, 용욱입니다. 블록체인 원장에 제 자랑스러운 시, <자연함수>를 기록합니다. 수학에 익숙치 않으신 모든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오늘은 열네번째 시를 포스팅합니다. 이전에 포스팅한 시 첫번째 시 - 영원 두번째 시 - 해타령 세번째 시 - 막대 네번째 시 - 호롱불 다섯번째 시 - 그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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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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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13:50
한국 축구 해답은 포체티노가 이미 제시했다.
안녕하세요. @ywha12 입니다. 오늘 보스니아전 3:1 완패를 당하는 우리 국가대표를 보면서 암담한 생각에 한숨이 끊이지 않습니다... 답답한 공격도 공격이지만 전술적 뿌리가 되는 수비수들의 수준이 너무 극악이기 때문에 더 난감한 것 같습니다. 오늘 신태용 감독이 들고나온 전략은 여전히, 당연히 스리백이었습니다. 역시나 신태용감독은 스리백을 버릴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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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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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7 04:42
브라질리언 왁싱 후기
안녕하세요! 다시 태어난 @ywha12 ▩▩입니다. (모자이크 중!! 🙏) 태어나서 처음으로 브라질리언 왁싱을 했습니다. 꺼내기 부끄럽지만, 그래도 따분하고 반복되는 일상에 오랜만에 재미난 경험이 찾아와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부산에 거주 중이라서 부산의 왁싱샵을 이리저리 검색해보다가 해운대 마린시티에 있는 꽤나 고급진 한 왁싱샵에서 시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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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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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 06:26
[자작시13] 송골매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글쓰는 공대생 @ywha12, 용욱입니다. 감성이 충만한 날 쓰여지는 시를 블록체인 원장에 기록하고 싶을 때마다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제 부족한 시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열세번째 시를 포스팅합니다. 이전에 포스팅한 시 첫번째 시 - 영원 두번째 시 - 해타령 세번째 시 - 막대 네번째 시 - 호롱불 다섯번째 시 - 그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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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
2018-05-14 05:55
자아와 사후에 대한 나의 이론
이 글은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데카르트 나는 가끔씩 쓸데없는 생각을 하곤 한다. 가령 '나는 누구일까?', '인생은 무엇일까?'와 같은 주제는 한가한 오후, 시간 잡아먹기로 딱이다. 이런 지극히 철학적인 사색, 혹은 사춘기적 발상의 끝은 보통 '에라 모르겠다!'이지만 아주 가끔은 나름의 어떤 이론에 도달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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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
2018-05-04 03:27
[자작시 12] 볼펜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글쓰는 공대생 @ywha12, 용욱입니다. 짧은 봄이 끝나가는 요즈음입니다. 이 좋은 날씨를 최선을 다해 기억하려해요. 이 계절이 지나면 또 한동안은 땀흘려야 할 날들이 오겠지요? 오늘도 자작시를 가지고 왔습니다. 읽어주심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열두번째 시를 포스팅합니다. 이전에 포스팅한 시 첫번째 시 - 영원 두번째 시 - 해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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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
2018-04-22 05:56
[자작시 11] 왠지
[자작시10] 달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글쓰는 공대생 @ywha12, 용욱입니다. 한달여간의 휴식을 가지고 오늘도 자작시를 가지고 왔습니다. 읽어주심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열한번째 시를 포스팅합니다. 이전에 포스팅한 시 첫번째 시 - 영원 두번째 시 - 해타령 세번째 시 - 막대 네번째 시 - 호롱불 다섯번째 시 - 그대의 겨울 여섯번째 시 -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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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gazua
2018-04-10 00:43
오랜만에 업빗 들어갔더니 스팀이 폭락이네..?
1900원대에서 1000개정도 사놨어ㅎㅎ 스팀 가즈아에서 외치는 스팀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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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photokorea
2018-04-04 06:27
(사진) 해운대 달맞이길 벚꽃구경
안녕하세요! 한참 집에서 빈둥빈둥대다가 심심함을 못참고 포스팅을 결심하고 오랜만에 키보드에 손을 올렸습니다. @ywha12, 용욱입니다. 오늘은 촉촉히 비가 내리네요. 아침부터 쑤시기 시작하는 몸보다도 며칠간 환히 피어있던 벚꽃잎이 다 떨어질 생각을 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다행히 비오기 전에 예쁜 벚꽃을 보러 해운대 달맞이길에 다녀올 수 있었어요! 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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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gazua
2018-03-28 14:40
[자작시10] 달
좋은하루 되고 있어? 가끔 시도 쓰는 공대생 @ywha12, 용욱이야. 오늘도 수년 전에 연습장에 끄적였던 그 시들을 꺼내봐. 사실, 가즈아에 쓰는 건 처음이라 좀 무섭긴 하지만.. 잘부탁해~ 오늘 포스팅하는 시는 열번째 시 이전에 포스팅한 시 첫번째 시 - 영원 두번째 시 - 해타령 세번째 시 - 막대 네번째 시 - 호롱불 다섯번째 시 - 그대의 겨울 여섯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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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gazua
2018-03-26 12:00
요즘에는 가즈아만 한다.
최근에는 글감도 없고... 딱히 열심히 스팀잇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잘 안든다. 내 컨텐츠가 형편없어 호응을 받지 못하는 것도 그 이유 중 하나 일거다. 그러다보니 그냥 편하게 일기마냥 끄적이면 되는 가즈아만 붙잡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한동안은 쉬면서 여러 글감들을 모아와야겠다. 종종 가즈아로 보팅받고 시간 되는대로 큐레이션만 하면서 말이다. 1일 1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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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gazua
2018-03-24 04:11
오랜만에 활발해진 가상화폐거래소
스톰, 아이콘, 이오스 상장하면서 활발해진 업비트 호가창을 보고 있으니 나도 활기가 생기는 기분이야ㅋㅋㅋㅋ 스톰 거래대금 1,760,000백만원은 얼마만에 보는 숫자인지 진짜 까마득하다ㅋㅋㅋ 이제 하락은 그만두고 떡상으로 가즈아! (스팀도 너무 많이 떨어졌어... 좀 오르길 바란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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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
2018-03-23 03:45
[자작시9] 그녀 웃음
좋은하루 되고 계신가요? 가끔 시도 쓰는 공대생 @ywha12, 용욱입니다. 오늘도 수년 전에 연습장에 끄적였던 그 시들을 꺼내봅니다. 읽어주심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아홉번째 시를 포스팅합니다. 이전에 포스팅한 시 첫번째 시 - 영원 두번째 시 - 해타령 세번째 시 - 막대 네번째 시 - 호롱불 다섯번째 시 - 그대의 겨울 여섯번째 시 - 님 일곱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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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gazua
2018-03-22 05:08
오늘의 점심
갓뚜기의 면과 청정원 소스의 만남, 아라비아따 파스타야. 매운맛이라고 적혀있긴 한데 진짜 이렇게 매울줄은 몰랐네ㅋㅋㅋㅋ 면도 항상 먹던 면이 아니라 좀 납작한 페투치네? 그걸로 만들었는데 얘네들이 납작하다보니까 지들끼리 달라붙어서 두꺼워지는 바람에 몇몇 가닥은 설익은 이탈리아 정통 스파게티로 남았어ㅋㅋㅋㅋㅋㅋ 며칠 굶은 놈마냥 헥헥대며 쓱싹 비우고나니까 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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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gazua
2018-03-20 10:52
글을 억지로 뽑아내는 것 보다
이렇게 가즈아에 하나씩 글 쓰는게 더 편하네ㅎㅎ 하지만 보유하고 있는 좋은 컨텐츠가 있다면 가즈아에는 이렇게 1일 1포스팅씩만 하고 스팀잇 생태계의 발전을 위해서 고퀄의 글들도 하나씩 적어주는거 알지? 가즈아는 스팀잇을 좀 더 편하게 이용하고 싶은 사람들이 만들어낸 과도기적 상태라고 생각해ㅎㅎ 긍정적이야. 뭔가 진입장벽이 많이 낮아진 느낌? 그리고 반말이 보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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