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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 때는 뭐라도 해야해.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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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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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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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ypark
coinkorea
2018-11-27 12:01
ywha12 reblogged
스팀의 역사는 반복된다 📈📉📈🚀(?) 전년도 차트 분석, 하락장의 끝과 다음 상승장은 언제인가?
안녕하세요 Joey Park 입니다. 비트코인 전년도 차트 분석 글에 이어 스팀의 전년도 차트 분석입니다. 이번 글은 투자에 대한 권유의 글이 아니라, 전년도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방향성에 대한 예측 글입니다.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스팀은 2016년 4월 19일 최초 상장되었으며 2달 후 초기 가격 대비 6.8배 상승하였습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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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
2018-07-25 15:33
Steemit 사진예술 :스사모 #< 7월 달력 사진 콘테스트 응모>
처음으로 달력사진 콘테스트에 참여해봅니다! 은근 설레네요ㅎㅎ 지난 7월 초에 방콕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기억속에만 남은 아련한 여행지의 모습이 어렴풋하게 담긴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어 출품해봅니다. Steemit 사진예술 : 스사모 #< 7월 달력 사진 콘테스트> 주제: 7월 달력에 어울리는 사진 대상: 모든 스티미언 당선작 보상: 1.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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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braid
kr
2018-07-11 16:55
ywha12 reblogged
이오스 자원 개념(cpu,램, Net Bandwidth) 02
사실 본인도 이오스를 메인넷에선 제대로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그닥 잘 모릅니다-ㅅ- 하지만 나와있는 정보와 렘마켓에서 거래하다가 폭망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먼저 현재 이오스는 통합정보를 제공해주는 설치형이나 유틸형 지갑은 없습니다. 계정을 만드는데 사용했던 지갑 비스무리한거.. 스캐터의 경우도 키쌍을 보관하고 그것을 이용해서 블록체인의 자신의 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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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
2018-07-09 01:27
실시간 방콕 - 1-2. "어딜 찍어도 예쁘다"
안녕하세요. 용욱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올렸었던 까오산 로드의 사진들에 이어서 방콕의 사진들을 포스팅합니다. 2018. July. 09 지난 실시간 방콕 "아니 예쁘잖아?" : "쇼핑몰 수준이..?" : 까오산 로드 - 2 카오산로드는 방콕의 심장으로 전세계의 수많은 백패커들이 모이는 곳이다. 원래부터 거리에 만국기를 걸어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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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
2018-07-08 10:25
실시간 방콕 - 2. "쇼핑몰 수준이..?"
안녕하세요 @ywha12, 용욱입니다. 지난번 포스팅했던 실시간 방콕 포스트에 이어서 방콕 사진으로 두번째 글을 기록합니다. 실시간 방콕 "아니 예쁘잖아?" : 여행이란 무릇 피곤한 법이지만 이번 태국 여행에서는 지칠때마다 저렴한 가격에 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 비교적 좋은 컨디션으로 다녔던 것 같습니다. 이번 게시글도 사진에 담았던 방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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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
2018-07-04 17:06
실시간 방콕 - 1-1. "아니, 예쁘잖아?"
안녕하세요. @ywha12, 용욱입니다. 오랜만에 여행기로 찾아뵙습니다. 현재 학회 참가를 빙자하여 태국 방콕에 방문중입니다. 처음 경험하는 태국이라 낯설기도 하지만 예전에 다녀와봤던 베트남의 향기를 문득문득 맡을 수 있어 반갑기도 합니다. 이번 여행은 글보다 사진 위주로 추억들을 남겨보려합니다. 이번 여행은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출발했던 만큼 별로 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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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h
kr
2018-06-24 02:22
ywha12 reblogged
(코인비평) 징조로 보는 암화화폐의 승리 가능성 - 2편
(코인비평) 징조로 보는 암화화폐의 승리 가능성 - 1편 장기간의 암호화폐 가격의 횡보에도 불구하고 올해 1월과 비교해 봐도 주류언론과 경제계에서 암호화폐를 대하는 태도가 많이 진지해 졌다는 것이 암호화폐가 현실세계에서 받아들여 지고 있다는 징조라고 1편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또 경제가 불안정한 많은 제3세계 시민들이 명목화폐에 비해 암호화폐가 가치저장에 유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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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
2018-06-12 00:45
노인분들께 컴퓨터를 가르치는 활동을 했습니다.
대학에서 평생교육원 관련 봉사활동입니다. 몇학기째 해오던거라 이번학기도 이전처럼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 학기에는 유독 스마트폰을 가르쳐달라는 요구가 많아서 이것저것 새로운 컨텐츠를 추가하다가 자연스럽게 카카오톡 사용법도 강의를 했습니다. 같은 반 동기분들과 원활히 소통하시라고 단톡방을 만들어드렸는데... 아니나 다를까... 저를 초대하시더니 정치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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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
2018-06-06 09:34
[자작시14] 자연함수
안녕하세요 여러분. 글쓰는 공대생 @ywha12, 용욱입니다. 블록체인 원장에 제 자랑스러운 시, <자연함수>를 기록합니다. 수학에 익숙치 않으신 모든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오늘은 열네번째 시를 포스팅합니다. 이전에 포스팅한 시 첫번째 시 - 영원 두번째 시 - 해타령 세번째 시 - 막대 네번째 시 - 호롱불 다섯번째 시 - 그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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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yop
coinkorea
2018-06-02 10:32
ywha12 reblogged
DPoS 비판에 대한 반론
간만에 옛날 활동처였던 땡글에 들어가보니 꽤나 자극적인 제목의 글과 익숙한 저자명이 눈에 띄었습니다 (EOS dpos 카르텔의 위험성 2). EOS와 스팀이 채택하고 있는 DPoS 시스템에 대한 비판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제목에서 드러나듯이 1편도 있습니다 (EOS dpos 토큰민주주의 ??). 저자의 주된 요지를 꼽아보자면 DPoS는 금권정치이지 민주주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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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
2018-06-01 13:50
한국 축구 해답은 포체티노가 이미 제시했다.
안녕하세요. @ywha12 입니다. 오늘 보스니아전 3:1 완패를 당하는 우리 국가대표를 보면서 암담한 생각에 한숨이 끊이지 않습니다... 답답한 공격도 공격이지만 전술적 뿌리가 되는 수비수들의 수준이 너무 극악이기 때문에 더 난감한 것 같습니다. 오늘 신태용 감독이 들고나온 전략은 여전히, 당연히 스리백이었습니다. 역시나 신태용감독은 스리백을 버릴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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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arto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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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0 02:50
ywha12 reblogged
웹툰 : 존버앤캘리 20180530 노력의 모양
세상이 빨라도 너무 빨리 변하네요 계속 열린 자세로 있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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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
2018-05-27 04:42
브라질리언 왁싱 후기
안녕하세요! 다시 태어난 @ywha12 ▩▩입니다. (모자이크 중!! 🙏) 태어나서 처음으로 브라질리언 왁싱을 했습니다. 꺼내기 부끄럽지만, 그래도 따분하고 반복되는 일상에 오랜만에 재미난 경험이 찾아와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부산에 거주 중이라서 부산의 왁싱샵을 이리저리 검색해보다가 해운대 마린시티에 있는 꽤나 고급진 한 왁싱샵에서 시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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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
2018-05-21 06:26
[자작시13] 송골매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글쓰는 공대생 @ywha12, 용욱입니다. 감성이 충만한 날 쓰여지는 시를 블록체인 원장에 기록하고 싶을 때마다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제 부족한 시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열세번째 시를 포스팅합니다. 이전에 포스팅한 시 첫번째 시 - 영원 두번째 시 - 해타령 세번째 시 - 막대 네번째 시 - 호롱불 다섯번째 시 - 그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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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
2018-05-14 05:55
자아와 사후에 대한 나의 이론
이 글은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데카르트 나는 가끔씩 쓸데없는 생각을 하곤 한다. 가령 '나는 누구일까?', '인생은 무엇일까?'와 같은 주제는 한가한 오후, 시간 잡아먹기로 딱이다. 이런 지극히 철학적인 사색, 혹은 사춘기적 발상의 끝은 보통 '에라 모르겠다!'이지만 아주 가끔은 나름의 어떤 이론에 도달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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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ings
kr
2018-05-09 03:48
ywha12 reblogged
해시값과 코인값의 상승의 관계 (feat우지한)
[코인판 전설의 드라이버 우지한] 우지한이 만드는 채굴기 코인들은 가격이 상승합니다 아 여기서 해시값이 왜 중요한지 모르는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등가교환의 법칙이란거죠 우지한은 채굴업자 잖아요? 예전에 제가 쓴글이있져 내가 우지한이라면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결국 우지한은 채굴업자 < 이게 키포인트인데 해시값을 폭등시키는 채굴기가 나오면 채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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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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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4 03:27
[자작시 12] 볼펜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글쓰는 공대생 @ywha12, 용욱입니다. 짧은 봄이 끝나가는 요즈음입니다. 이 좋은 날씨를 최선을 다해 기억하려해요. 이 계절이 지나면 또 한동안은 땀흘려야 할 날들이 오겠지요? 오늘도 자작시를 가지고 왔습니다. 읽어주심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열두번째 시를 포스팅합니다. 이전에 포스팅한 시 첫번째 시 - 영원 두번째 시 - 해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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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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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2 05:56
[자작시 11] 왠지
[자작시10] 달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글쓰는 공대생 @ywha12, 용욱입니다. 한달여간의 휴식을 가지고 오늘도 자작시를 가지고 왔습니다. 읽어주심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열한번째 시를 포스팅합니다. 이전에 포스팅한 시 첫번째 시 - 영원 두번째 시 - 해타령 세번째 시 - 막대 네번째 시 - 호롱불 다섯번째 시 - 그대의 겨울 여섯번째 시 -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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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kr-gazua
2018-04-10 00:43
오랜만에 업빗 들어갔더니 스팀이 폭락이네..?
1900원대에서 1000개정도 사놨어ㅎㅎ 스팀 가즈아에서 외치는 스팀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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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ha12
photokorea
2018-04-04 06:27
(사진) 해운대 달맞이길 벚꽃구경
안녕하세요! 한참 집에서 빈둥빈둥대다가 심심함을 못참고 포스팅을 결심하고 오랜만에 키보드에 손을 올렸습니다. @ywha12, 용욱입니다. 오늘은 촉촉히 비가 내리네요. 아침부터 쑤시기 시작하는 몸보다도 며칠간 환히 피어있던 벚꽃잎이 다 떨어질 생각을 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다행히 비오기 전에 예쁜 벚꽃을 보러 해운대 달맞이길에 다녀올 수 있었어요! 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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