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그 안타까움이 느껴지는데요. "내 기도도, 기다림도 용광로 속에 한줄 불길로 사라졌다" 이 부분은 너무 공감이 되네요. 하락이 끝나고 반등을 바라지만 막상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기도와 기다림 뿐인데 또 하락하면 이 모든 게 물거품이 되니까요 ㅠㅠ
무언가 그 안타까움이 느껴지는데요. "내 기도도, 기다림도 용광로 속에 한줄 불길로 사라졌다" 이 부분은 너무 공감이 되네요. 하락이 끝나고 반등을 바라지만 막상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기도와 기다림 뿐인데 또 하락하면 이 모든 게 물거품이 되니까요 ㅠㅠ
RE: [양철지붕] - 하락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