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번역가 조이입니다 :) 오늘은 제 중학교 때부터 친구 브리즈와 우정 테스트 겸 (?) 친구 문답을 하게 됬습니다.
서로가 답한 질문은 다음과 같아요.
내친 김에 타블렛으로 저희 둘을 그려봤습니다 :)
이제 브리즈가 저에 대해 뭐라 적었는지 볼까요?
1- 조이의 성격을 표현하면?
브리즈 : 문자에서는 매우 시크하지만 만나선 매우 병맛인 재미있는 친구. 폭 넓은 국제적 인간관계가 조금 부럽기도 하다 ㅎ ( 본인 말로는 별로 없다지만)
2- 조이의 장점은?
브리즈: 특이하고 주관이 뚜렷하다. 털털한 성격이다.
3- 조이의 단점은?
브리즈: 문자가 너무 시크하다. 귀차니즘의 반영인 듯하다. 하지만 요즘은 많이 나아졌다. 꽃무늬 옷을 무의식적으로 좋아하는 것 같다.
4- 조이가 싫어하는 브리즈의 행동은?
브리즈 :늘씬한 거 자랑하기, 잘못한 것에 대해 꼬장 부리기. 하지만 난 계속 할 예정이다 ㅎㅂㅎ
5- 조이의 남자 취향은?
브리즈: 여리여리하고 정석 미남 스타일 ( 본인 왈)
섹시함보다는 귀여움에 좀 더 가까운 느낌이다 .
( 쓰고 있던 조이: 에즈라랑 가스파르 옹성우 다 섹시한데) 실제 남친의 경우 인성도 반드시 본다. 에즈라 밀러랑 가스파르 울리엘? 또 옹성우를 매우 좋아한다.
6- 조이가 좋아하는 것은?
브리즈: 특이한 굿즈. 약간 복고풍 스타일. 베래모를 꼭 써야 할 것 같은 친구다. 음악은 락을 좋아하며 꽃무늬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난 갠적으로 이 친구가 꽃무늬는 안 입었으면.. 한다.. ㅋ
하하.. 이상 브리즈의 저에 대한 문답이었습니다.
ㅋㅋㅋ... 저도 문답에서 브리즈를 칭찬하고 디스했으니 기브 앤 테이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