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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kr-writer3 created topics on internet
keykey
kr-cat
2017-10-15 13:28
동맹!
안녕하세요~keykey예요! 오늘 여름이(고등어냥)와 겨울이(치즈냥)이 우다다다다를 하더라구요~평소와는 다른 발움직임소리 ㅋㅋ 보니까 여우(스피츠)가 같이놀자고 하는데, 노는 방법이 달라서 육탄전이^^ 거친 숨을 몰아쉬고 있는 여름이와 겨울이에게 슬쩍 접근해서 동맹을 맺자고 했어요ㅋㅋ 내가 너희들을 지켜줄테니 너희들은 나를 1순위로 여겨달라고 ㅋㅋㅋㅋ 알아들었으면
$ 4.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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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ethehedgehog
kr
2017-10-15 02:52
[해외 대회 번역] 할로윈 코스튬 대회!
@krischy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1위 상금은 50 스달, 2위 상금은 30스달, 3위는 10, 4위와 5위는 5스달이라고 합니다 :) 2017/10/9일 기준 전체상금은 100스달이라고 했고 스폰서도 받는다고 하니까 그 이상이 될 수도 있겠네요. 할로스팀이라는 큰 대회 안에 할로윈 화장 대회, 할로윈 코스튬 대회, 할로윈 사진 대회가 열려요. 아직 할로윈
$ 6.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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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kr
2017-10-14 21:11
[시] 지문 / 안해원
지문 / 안해원 어머니 주름 속에 잠긴 날들 층층이 쌓여 패각처럼 붙은 손톱 밑에 오래전에 바다가 있었다는 걸 알았다 소리없이 뺨을 타고 가슴에 고인 물결 남모르게 닦아내었을 손가락 끝엔 온 몸을 휘감던 바다의 흔적이 딱딱한 돌기 되어 있다는 걸 알았다 차갑게 굳어졌던 동태의 지느러미가 갯내음에 싱싱하게 파닥거리는 밥상 위에 올려 진 국그릇 속에 소금 뿌려가며
$ 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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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ethehedgehog
kr
2017-10-14 02:58
조이의 연재소설을 위한 커버 이미지! :)
안녕하세요! 번역가라 하지만.. 요즘 그림 그리기랑 소설 쓰기에도 맛 들려서 정체성에 혼란이 온(?) 조이입니다! 르네상스형 인간이라고 변명하겠어요! ㅋㅋ 매주 한 번씩 소설 ' 하트 모양 박스' 를 연재할 생각입니다. 제목을 하트 모양 박스로 지은 이유는 이야기에서 국가가 강제로 사람들을 짝 지어주고 하트 모양 박스 ( 사랑이 아닌데 사랑의 틀에 넣는다)
$ 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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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x
Movies & TV Shows
2026-05-20 15:21
Promoted
Film Review: The Baader Meinhof Complex (Das Baader Meinhof Komplex, 2008)
Until very recently, when prominent US company CEOs became assassins’ targets, the popular imagination—particularly among those whose historical understanding is filtered through Hollywood’s lens—had almost
$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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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kr
2017-10-13 21:48
[시] 바람개비 / 안해원
바람개비 / 안해원 날개인 줄 알았다 바람 불면 저절로 파락거리는 홀로 선 당신의 눈물바람에도 녹슨 못이었던 나는 여전히 지구의 자전 속에 있었다 가슴의 진통을 견뎌가며 꺽이지 않으려 애쓰던 빈들에서 꽃으로도 필 수 없었던 生 날개를 가지고도 날지 못하는 당신이 부끄러웠던 시절 팔과 다리 꼭꼭 접어 아파도 품에 안으려 했던 잘려진 꿈의 모서리인 줄 몰랐다 진정
$ 3.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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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key
muksteem
2017-10-13 13:34
베트남 스멜~~~ㅋㅋ
안녕하세요!! 키키입니다- 제가 저번에 소소한 밋업 후기를 올렸었는데요! 그때 만났던 @subin0613님께서 베트남 쌀국수 컵라면을 선물로 주셨어요!! 먹을거 주는 사람=좋은 사람 공식 아시지요?ㅋㅋㅋㅋㅋㅋ 이름이 pho thit bo! 포딧보?포팃보? 모른다.....이름 개봉하면 이렇게! 스프 종류는 3가지나 되더라구요~ 스프베이스와 야채후레이크 넣고 선까지
$ 7.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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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green
kr-event
2017-10-13 11:42
드림이벤트) 아이 책 드림할께요.
대구 이사준비를 딱히 하고 있는건 아닌데 마음만 바쁘고 정신이 없네요~ 이사갈 집을 찾아야 날짜를 정하고 일을 진행할텐데.. 하는것 없이 바쁜 하루하루예요^^ 이사가면서 책정리 좀 하려고 보다가 딸이 두권씩 갖고 있는 책이 있어 드림하려고 스팀잇에 왔습니당ㅋㅋ 스팀잇하면서 방문해주시고 댓글달아주시고 늘 공감해주셔서 감사하는 마음 전할길이 없어 이렇게라도 해보려고요~
$ 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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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bre2ze
kr
2017-10-13 11:10
[일상] 근황
최근 교환학생에 지원했다가 싱가포르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사실 영국도 지원했는데 영국이 안되서 아쉽네요ㅠ 그래서 다음번에 또 지원할 계획입니당ㅋㅋ 그러면서 느끼는게.. 무언가를 하려고 마음먹으면 생각보다 쉬운일 하나 없더라고요, 교환학생을 지원 똭! 하고 합격! 하면 되는 건줄 알았는데, 그것에 대한 비자문제, 숙박해결, 또다른 설명회..등등 여러가지 부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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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eyesmusic
Literatos
2026-05-19 23:55
Promoted
Entrada al concurso: "Somos también fábula" | El trébol de la suerte y el conejo en batalla.
En un campo devastado por la guerra, donde el humo y los escombros cubrían la tierra, un trébol de cuatro hojas 🍀 se alzaba orgulloso, creyéndose invencible. Se burlaba de los demás tréboles de tres hoj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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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kr
2017-10-12 23:49
[시] 다향茶香 / 안해원
다향茶香 / 안해원 향기로운 것은 평온한 삶의 영혼처럼 고요히 피어오르는 미소 버려지지 않을 군상들을 잔잔한 숨결로 다듬어 달빛에 걸러내는 이슬의 정화 깊이깊이 우러나는 고백이 너무나 푸른 영혼을 빚는다 메마른 삶도 향기롭게 우려내는 또 한 번의 시간속에서
$ 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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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ethehedgehog
kr
2017-10-12 16:32
Heart-Shaped Box 하트 모양 박스. 1화
오늘 우린 아무 일도 없겠지만 그대가 원한다면 언젠가 이 세상의 모든 아침을 나와 함께 해줘. 남자는 초조한 듯 매칭 상담가를 바라봤다. 그녀는 남자를 한 번 훑어보고서 경멸의 눈초리를 보냈다. "경제적 상태는 최하위.. 몸 상태는 불임은 아니지만 썩..." 그녀는 그의 빼빼 마른 몸을 보고 말을 흐렸다. "좋지는 않군요."
$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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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key
muksteem
2017-10-12 13:34
새우는 love!!
안녕하세요! 키키입니다^^ 오늘은 욕조에 따뜻한 물 받아서 하루의 피로를 풀고 싶은 날씨네요! 이렇게 추워질줄이야! 감기 조심하세요~~!! 저는 새우를 무지무지 좋아해요!(제가 안 좋아하는거 찾는게 더 빠르겠지만ㅋㅋㅋ) 며칠 전에 이마트에서 작년부터 핫?했던 쉬림프링을 샀어요!(13800원) 뜯으면 요래요!가운데는 칠리소스! 설명서에는 12시간 해동 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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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ethehedgehog
kr
2017-10-12 00:13
조이의 프랑스어 캘리그라피!
안녕하세요, 번역가 겸 그림쟁이 (?) 조이입니다! 오늘은 제가 시도해봤던 프랑스어 캘리그라피 몇 개를 뜻과 함께 알려드리려 해요! 들으면 기분이 말랑말랑해지는 단어를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네요 :) 프랑스어는 남자 사람 친구와 남자 친구의 차이가 소유격에서 납니다. 'Mon' copain 이라 하면 ' 내 것' 인 남자친구, 그냥 copain 이라 하면 남자
$ 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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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er-omortson
PhotoFeed
2026-05-12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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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аilу pното №12 | PhotoFeed Contest | Street Photography Round 169
Hi everybody! Всем привет! Hola a todos! Bonjour à tous! Hallo allerseits! Поздрав свима! 12 05 2 0 2 6 Street Photography Round 169 Once upon a time in Mexica Photo Caption: • Camera: Cannоn 600d • Photo
$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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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kr
2017-10-11 21:19
[시] 꿈 / 안해원
꿈 / 안해원 얼마나 남았을까 너와 나의 시간은 나무가 자라 잎새 떨굴때면 그리움도 떨칠 수 있을까 밤하늘 무수한 별들 가지에 걸려 새벽, 반짝이는 이슬로 남으면 햇살처럼 네 마음속에 부서질 수 있을까 보고픔이 꿈속에서 네게로 뚜벅뚜벅 걸어가면 넌 눈부신 아침으로 날, 맞이 할 수 있을까
$ 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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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key
kr
2017-10-11 13:30
"한 권의 추리소설을 읽은듯한 영화!!!"
안녕하세요! keykey예요!! 제가 오랜만에 너무너무너무 재미있는 영화를 봐서 추천해보고자 포스팅해봅니다!!! 사실 영화는 이 주 전쯤에 본거 같아요ㅋㅋㅋ 아껴두고 싶었나봐요라고 쓰지만, 게으름은 항상 부지런한거 아시지요?ㅋㅋ 일단 영화제목은 인비저블 게스트!! 보신 분도 계시겠지만, 아직 모르시는 분들도 많은거 같아요!!! 이 영화는 스페인 영화로 스페인
$ 9.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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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green
kr-baby
2017-10-11 10:56
갑자기 대구로 이사가게 되었어요.
사람일은 아무도 모른다더니.. 출근한 남편에게 갑자기 전화가 왔어요. 대구로 발령이 났다고.. 11월부터 바로 대구에서 일을 해야한다고! 두 번 생각하지 않고 이사를 결심했습니다!! 서울에서도 노원에서 가장 오래 살았던터라 사실 전 노원말고 다른 동네로 이사가는것도 싫어했어요. 익숙한 곳이 좋거든요. 그런데 대구라니요🤣 남편은 제가 낯선 곳에 가고 싶지 않으면
$ 7.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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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ethehedgehog
kr
2017-10-11 07:47
스팀잇에 개인 정보를 올리는 분들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여러분! 번역가 조이입니다 :) 오늘은 다름이 아니라, 여러 포스팅을 보면서 걱정되던 점에 대해서 올려보기로 마음 먹었어요. 올해 한 유투버가 왁싱샵 홍보를 했다가 그 왁싱샵 사장님이 살해를 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사실 인터넷에서는 누가 어떤 이유로 정보를 이용할 지 모르니 자제해야 하는 것 같아요. 스팀잇이 약간은 폐쇄되어 있고 정겨운 커뮤니티다
$ 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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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eck2
Splinterlands
2026-05-17 22:00
Promoted
From Selling 2-Cent Cards to Building Reserves | My Splinterlands Return
From Selling 2-Cent Cards to Building Reserves | My Splinterlands Return Rebuilding From Ashes
$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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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kr
2017-10-10 22:03
[시] 어시장 방랑기 / 안해원
어시장 방랑기 / 안해원 골목마다 아지매들이 발길을 붙잡는다 나 좀 보소 여기 좀 보소 궈서도 묵고 회 쳐서 묵고 쪄서도 묵고 지져서도 묵소 아지매들의 살벌한 거래에 입을 딱 벌린 꼬막 납작 엎드려 눈만 껌뻑이는 광어 찔러도 죽은 척 꿈쩍도 하지 않는 해삼 황급히 피를 토하듯 병색이 완연해지는 멍게 배를 드러내고 누워 사후경직을 연기하는 우럭 비릿한 언어들이
$ 7.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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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key
kr
2017-10-10 13:16
◇어쩌다보니 모아진 것들◇
안녕하세요^^ 키키입니다! 집에 오는 길에 가을비가 주륵주륵 내리더라구요! 비를 좋아하는 저는 신나게 비를 맞으며 걸어왔습니다 ㅋㅋㅋ 오늘따라 역과 집 사이가 너무 가까운 느낌적인 느낌ㅋㅋ 제 포스팅 보면 아시겠지만, 어쩌다보니 GS25편의점에 자주 가게 되어서 이벤트 소식이 들려오면? 거의 다 참여했어요~~ 제 단골 편의점 점주님이 소식을 알려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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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green
muksteem
2017-10-10 11:17
MUKSTEEM) 수제고구마치즈롤
하루 중 가장 바쁜 일은 딸 끼니 챙겨주고 간식 챙겨주는 일인데요. 주로 과일을 먹이고 있는데 오랜만에 정말 괜찮은 간식을 알게 되어 소개해드릴려구요. 아이들 간식은 물론 어른들 간식 또는 술안주로도 아주 딱 이랍니다😊 수제고구마치즈롤골드 인데요. 제가 즐겨가는 블로그에서 공구를 해서 구입해봤어요. 구입한지는 좀 되는데 오늘 먹다 생각나서 포스팅해요^^ 저렇게
$ 6.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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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ethehedgehog
kr
2017-10-10 02:34
[친구 문답] 브리즈가 써준 조이의 모든 것!
안녕하세요 여러분! 번역가 조이입니다 :) 오늘은 제 중학교 때부터 친구 브리즈와 우정 테스트 겸 (?) 친구 문답을 하게 됬습니다. 서로가 답한 질문은 다음과 같아요. 내친 김에 타블렛으로 저희 둘을 그려봤습니다 :) 이제 브리즈가 저에 대해 뭐라 적었는지 볼까요? 1- 조이의 성격을 표현하면? 브리즈 : 문자에서는 매우 시크하지만 만나선 매우 병맛인 재미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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