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번역가라 하지만.. 요즘 그림 그리기랑 소설 쓰기에도 맛 들려서 정체성에 혼란이 온(?) 조이입니다!
르네상스형 인간이라고 변명하겠어요! ㅋㅋ
매주 한 번씩 소설 ' 하트 모양 박스' 를 연재할 생각입니다.
제목을 하트 모양 박스로 지은 이유는 이야기에서 국가가 강제로 사람들을 짝 지어주고 하트 모양 박스 ( 사랑이 아닌데 사랑의 틀에 넣는다) 라는 의미입니다 :)
사실 구상만 하던 소설이었는데
어제 생각을 하다 완결까지 다 구상했네요!
이제 일주일에 한 번씩 쓰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D
주제는 사랑의 의미, 선과 악의 모호성, 프로파간다, 대의 등이 될 것 같습니다. 약간 분위기가 어둡지만 (?) 재미있게 쓸거에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