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번역가 조이입니다 :) 오늘은 다름이 아니라, 여러 포스팅을 보면서 걱정되던 점에 대해서 올려보기로 마음 먹었어요. 올해 한 유투버가 왁싱샵 홍보를 했다가 그 왁싱샵 사장님이 살해를 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사실 인터넷에서는 누가 어떤 이유로 정보를 이용할 지 모르니 자제해야 하는 것 같아요.
스팀잇이 약간은 폐쇄되어 있고 정겨운 커뮤니티다 보니 다른 사이트보다 자신의 얼굴이나 신상을 밝히는 포스트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가끔 여러분과 더 좋은 소통을 하기 위해서 사진을 올리거나 집 근처의 좋은 곳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자제하고 있습니다.
좀 더 모두가 조심할 필요는 있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 누가 어떤 목적으로 여러분의 정보를 수집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