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자유롭고 싶은 @ZORBA 입니다 :)
스티밋 시작한지 거의 세달이 다되가는 것 같습니다ㅎㅎㅎ
그동안 많은 이벤트에 참여하고 개인적으로도 이벤트를 해보기도 했지만, 아이디어의 부족으로 다른 시도를 안하게 되네용ㅋㅋ
(다시 한 번 저에게 도움을 주시고, 나눔을 경험하게 해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스티밋을 하면서 받기만 한 거 같아 조금 그랬는데,
아주 작디 작은 나눔이지만 시작하게 된 것에 의미를 두려합니다.
대단한 게 아니라서 이렇게 포스팅을 적는 것도 좀 그렇지만 말씀드릴게요.
오늘, 스티밋 시작부터 제 블로그에 자주 들러주시는 (a.k.a 린) 님에게 말 그대로 아주 작은! 물건을 보내드렸습니다!
린님은 라떼 집사님이자 스티밋 생활한복 전도사이시기도 하죠 :)
요 녀석인데요.
아주 예전에 라떼 집사님인 린님이 모으는 고양이 아이템 포스팅을 보고는
라고 말씀드린적이 있는데요.
드디어 린님의 마음에 드는 물건을 찾게 되어서 냉큼 보내드리기로 했습니다ㅋㅋㅋ
제차 거절 하셨지만 린님의 아이템 목록에 추가 되는 걸 보고 싶기도 하고, 집에서 먼지만 쌓이는 것 보다 나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
(뻬꼼)
귀여운 걸 좋아하지만, 포장하고 그런 건 못해서 그냥 편지 봉투에 넣어서 보냈어요. 양해부탁드립니다ㅋㅋㅋ
사진도 있으나 직접까서 보는 즐거움을 위해, 사진은 여기까지 첨부할게요~
일본에서 라떼를 위한 아이템은 못찾았으셨어도, 깜찍한 녀석을 보고 집사님이 행복해 하시면 라떼도 행복하겠죠? :)
(집사 화이팅!ㅋㅋㅋㅋㅋ)
이번에는 계획에도 없었던 나눔이라, 더 많은 분들과 나누지 못해 아쉽네요ㅠ
다음에는 더 많은 분들과 즐거움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그 전까지는 열심히 댓글 달고 보팅하고 그럴게요!
이웃분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이상, 조르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