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비쥬얼이 괜찮은 곳
외부는 개업한지 그리오래지 않아 주차장 넓고 깨끗합니다.
실내 내부도 깔끔 이곳에 몇번 와서 맛은 검증 되었습니다.
오늘은 장모님이 사위생일이라고 밥을 사주신다네요.
참고로 장모님 올해91세십니다. 가을 나들이 다녀오면서 늦은 점심겸 저녁 식사가 되겠네요.
참고로 음식사진은 식당에 있는걸로 했습니다. 한참 먹다보니 생각나서요.
하지만 비쥬얼은 거의 비슷합니다.
오늘은 평일이고 점심시간이 지나서 붐비지는않네요.
통영 해물 밥상
부산시 동래구 연안로 38
Tel 051-515-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