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lty pleasure 라고 부를 수 있는 사회적 금기에 해당하는 산업이 기술발전에 큰 동기가 되었다는 사실을 간과하는 한국의 소위 사회지도층들을 보면, 뒤에서 한대 때려주고 싶죠.
포르노가 비디오 기술, 그리고 인터넷, 온라인 구매, 이제는 스트리밍, VR 기술등의 시장을 개척한 동기라는 사실을 한국의 자칭 지도층들만 모른척 하고 있죠.
그리고는 공인인증서를 아직까지 없애지 못해서, 온라인 상거래 시장을 눈앞에 보고도 놓쳐버렸고요.
촛불혁명으로도 갈아엎지 못하는 건가요?
RE: [세계경제] 금지가 사업대상이 되는 이상한 세상...금지의 경제 그리고 술과 마리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