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세상은 넓고, 먹을 건 많고.
빠르게 혹은 드넓게 생기고 없어지는 이 맛집 천국 세상에서 아직도 모르는 음식이 많아요.
그래서 살 빼기는 더 힘들어지고 ㅠㅠ
그래도 일단 먹을 건 먹어야죠.
주말에 지인들이 갔다가 사다준 수미 감자빵과 고구마빵
일단 비쥬얼 깡패
넘나 잘 만들지 않았나요.
감자랑 고구마랑 똑같이 생겼어요.
고구마빵은 진짜 겉바속촉의 고구마 느낌이라 넘나 맛났고,
감자빵은 치즈향 그득
저는 개인적으로는 고구마빵에 한 표
전반적으로 고구마빵이 후기가 좋은 듯 합니다.
담엔 직접 카페를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가격은 좀 있지만 맛은 있네요.
제철맞은 가리비
연말이도 해서 제가 지인들에게 소소하게 쐈습니다.
주문을 해놓고 배송일이 맞지 않을까 걱정됐는데,
연말이라 배송이 걱정되서 하루 일찍 주문, 하루 일찍 도착해서 소금물에 잘 보관했다가 씻어서 삶아 먹었어요.
해감은 다 된 듯 했지만, 찌꺼기 제거하니라 몇 번을 찬물에 씻었어요.
오우~ 손시려
그렇지만 제가 시켰으니 제가 마무리하자는 마음으로 아자아자!!
제철 맞은 가리비
맛나고 다들 맛나게 먹고, 뿌듯했어요.
가족들이랑 한 번 더 시켜먹고 싶네요.
이번 주말은 무엇을 먹을까요~
오늘 하루만 더 힘내면 주말입니다.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