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느리지만 자라는 중입니다
아직은 감통치료와 체육치료, 언어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아내가 말하길 감통치료가 울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것 같다고 하네요. 청각통합치료는 처음 들어봤습니다. 부모로서 공부해야 할 게 많네요.
RE: 느리지만 자라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