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8시면 중3아들은 운동을 하러 갑니다
이 동네 녀석들에게 복싱바람이 불어서
복싱배우러 다닌지 4개월차인데
복근도 생기고 자신감도 생기고 ^^
여튼 공부보다 더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저녁을 일찍 먹어서
돌아오면 배가 고플것 같아
얼른 집에 있는 재료로 김밥 1줄을 쌌네요
세발나물이 조금 남아있길래 햄이랑 같이 넣고 치즈랑 같이 말았습니다
좋아 할런지는 모르겠으나 몇개는 먹겠지 싶어서요 ㅎㅎ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