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소량으로만 몇 십개씩 주문하다 보니, 세번이나 주문했음에도, 똑 떨어 졌네요. (대충 헤아려보면, 벌써 100개 이상을 뿌렸으니 말이죠. ^^;) 또 주문을 해봅니다.~ ^^;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회사 사무실의 사람들 중, 또래 혹은 꼭 일로 엮인 관계가 아니더래도 마음 맞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분들께,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며, 입버릇 처럼 스팀잇 이야기를 하는 일도 이제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그 분들 중 특히도 스팀잇에 관심을 갖고, 꾸준하게 스팀잇을 하시는 분들과 함께 점심도 먹으며, 스팀잇 이야기를 해봅니다~
(평일 낮에 휴가??를 낼 수는 없으니, 점심시간을 활용한 meetup의 새로운 시도를 해봅니다~ ^^)
장소는 바로 상암동 킹콩부대찌게.. (얼마전 님의 먹스팀을 검증하기 위한 목적도~ ^^;)
- [상절티사]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Tworld 사전의 밥들 먹자 "상암동 킹콩 부대찌개"
https://steemit.com/muksteem/@tworld/rvkwx-tworld
식사가 나오기 전까지의 시간을 이용해서, 스팀잇 뱃지도 하나씩 나눠 주고,, 본격적 "왜 스팀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전파하기 시작합니다.
뭔가 의무감? 일? 이 아닌, "일상 처럼 즐겨봐라~"라는 것에 공감을 하면서도 참 쉽지 않다라는 의견도 공유하고, 매일 밥을 먹은 먹는데.. ㅎㅎㅎ 아무도 강요하지 않습니다~
어느새 주문한 음식이 나오고, 보글보글보글... 찌게도 맛있게 끓어 갑니다. 그러면서 코인레일이 오픈도 하고 스팀도 상장을 해서, 스팀이 보다 활성화가 되기 위한 방법들에 대해서도 대화가 오갑니다~
이용자의 입장에서보면, 안전한 서비스의 오픈과 스팀의 상장~ ^^; 두가지만 기다려 집니다~ ^^; (속마음을 들켰나요? ㅋ)
맛있는 음식, 즐거운 점심..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스팀잇이야기는 해도해도 끝이 없네요~ ^^ "앞으로도 점심시간을 이용한 새로운 시도 meetup를 추진해 봐야 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참고정보
- 상호 : 킹콩부대찌게
- 주소 :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54길 17 사보이시티 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