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소담채
주소: 서울 서초구 원지동 419-1
전화: 02-3462-8592
"여기는 서울이 아니다."
처음 든 느낌.
강원도 어디 두메산골에 와있는 듯한 느낌이었다.
그렇다고 강원도가 시골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고...
음식이 일단 맛있다.
건강하고 담백한 맛.
그렇다고 밍밍하다는 말이 아니고...
그냥 맛있다.
소풍 나온 느낌.
여기저기 등산객들이 앉아서 막걸리를 즐긴다.
우리도 막걸리 한 잔!
아니다. 들어가 일해야지.
삼겹살 바베큐도 맛있다.
돼지고기 양념구이도 맛있다.
산채나물 비빔밥도 맛있다.
이건 뭐나?
더덕인 듯
어쨌든 맛있다.
아, 너무 많이 먹었나 보다.
졸리다.
들어가 일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