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이름 : 툭툭누들타이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 161-8
대표메뉴 : 똠얌꿍, 가이양, 뿌닌 팟퐁커리
가격대 : 메뉴 당 10,000원~20,000원 내외
Restaurant Name: TukTuk Noodle Thai
Address: 161-8, Seongmisan-ro, Mapo-gu, Seoul
Menu: Tom Yum Goong, Gaiyang, Thai Crrry ++
Budget: 10,000~20,000 KRW / menu
입구에 있는 오토바이 입간판
홍대에서 일하다보면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는 음식점들을 종종 보게되는데요, 이번에 다녀온 이곳도 이동네에서는 아주~~ 유명한 가게입니다. 우연히 앞을 지나는데 늘 대기가 엄청난 툭툭누들타이에 줄이 없길래 이때다 싶어서 들어가 보았습니다!! 원래 대로변 건물지하에 있던 가게였는데 연남동 골목 안쪽으로 들어와서 건물전체를 사용하게 바뀌었죠. 많이벌었나봐요..(부럽...)
One of many famous restaurants in Hongdae with looooong lines everyday. I was passing by the place and lucky me found there is no lining up yet. Oh it is once in a life time chance I should get in there right now!! I have been this restaurant when it was in another building's basement, now they moved into Yeonnam-dong with new building construction.
Envy you made a lot of money..
예전에 지하에 있을때는 창문이 없으니 약간 어둑어둑한 분위기였는데 새로 옮긴곳은 통유리로 전면을 꾸며서 봄햇살도 잘들고 인테리어도 태국식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아서 기분좋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음식맛은 예전부터 좋았으니 기대하면서 들어갔지요.
Nice Thai style interior decoration with new building. Unlike their previous shop, now there are abundant sunshine through whole glass windows on the wall. Food was absolutely amazing as always.
똠얌누들_Tom Yum noodle
개인적 취향으로 똠얌꿍도 좋지만 쌀국수가 들어간 "똠얌누들"이 먹기에 좋았습니다. 매운맛이 아주 적절한 수준에서 타협을 본듯 한데 제입맛에는 아주 좋았습니다. 똠얌의 향은 한번 중독되니 헤어날 수가 없군요.
Personally I prefer "Tom Yum noodle" instead of Tom Yum Goong as a meal. They brought out perfect balance of spicy flavor which went perfectly great on my taste. Tom Yum is very addictive... can't get rid of it once you fall in love with it.
가이양_Gaiyang
새로 도전해본 메뉴인 "가이양"은 로스트 치킨의 한 종류인 듯 한데 고수와 태국식 양념을 발라서 조리한 것 같더군요. 아주 부드럽게 되어있어서 먹기에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다시 주문할만 한 메뉴입니다. 반마리씩도 판매하니 사이드 메뉴로 주문하기 좋았습니다.
I tried new menu, "Gaiyang". It looks like a kind of roasted chicken cooked with water parsley and Thai spices. Very soft and tender. I would definitely order this menu again next time. They have half portion of Gaiyang. Good for ordering as a side dish.
오랜만에 줄서지안고 인기있는 음식점을 방문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평일에도 사람이 꽤 모이는 가게라 사실 가볼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같이간 가족들도 아주 만족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여기는 좌석이 다닥다닥 붙어있지 않고 넓찍하게 공간을 사용해서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던 것 같네요. 봄바람 따뜻한 요즘에 가족들, 친구들과 한번 찾아보시길 추천합니다~~^^
Recommend you to try this place with your family or friends in this beautiful spring days of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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