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격 먹스팀러 입니다. 저의 오키나와여행중에 스팀이 급격히 오를것으로 예상하여 여행경비를
코인 차익으로 충당하려는 원대한 빅픽쳐는 날라갔습니다. 게다가 코인으로 제 재산은 4/1토막이 나버렸고 생존을 위해 파스타를 레스토랑에 가서 사먹는 것이 아닌 직접 만들어 먹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본격 요리를 통해서 먹고싶은 욕구를 충족하자가 되었고 이에 가장 만만한 파스타 요릴 해보았습니다.
우선 냉동해산물을 기름에 두르고 볶습니다. 그냥 볶으면 심심하니 마늘을 슬라이스로해서 넣었습니다. 비린내가 나는군요 유통기한 반년지난 후추를 갈아넣었습니다. 후추를 듬뿍 갈아 넣었습니다.
그다음엔 일단 인덕션이 하나인 자취생인지라 옆에다가 치워두고 펜네를 삶습니다. 하핳
그다음엔 다 삶은 펜네를 넣고 소스와 함께 버무려 줍니다. 색깔이 너무 붉으면 우유를 조금 넣습니다. 수분이 조금 부족하다? 우유를 넣습니다. 맛이 부드러워집니다. 이렇게 완성된 저의 요리
이렇게 요리를 완성하였습니다. 제가 뇌피셜로 만든 조리법인데 역시 토마스 소스가 맛있어서 그런가 요리가 아주 죽여주는군요? 저는 해산물이 제대로 안익혀서 큰 병에 걸릴까봐 기름을 두르고 아주 한참을 달달 볶아씁니다. 냉동 해산물이니까 충분히 익히는게 좋지 않을까해서요.
역시 토마토소스는 이거저거 먹어본건 아니지만 청정원 소스가 간도 잘되어있고 오늘 먹어보니 참 좋더군요 순수 토마토소스는 청정원을 추천합니다. 하하하하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