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심은 칼칼하고 담백 느끼한 나가사키짬뽕입니다.
꼬기 안 먹기로 했는데
바다의 아이들과 돼지고기가 들어 있군요.
바다의 아이들만 먹고 돼지고기는 먹지 않았어요.ㅎ
신비주의를 고수하려면ㅎ
이런 먹스팀은 하면 안 되지만
음식 사진 찍는데 재미 들어서
음식만 보면 카메라를 들이대네요.ㅎㅎ
신비한 여자도 먹습니다. 할 거 다 하죠. 사실!^^
상호. 통큰짬뽕
주소. 대구 수성구 노변공원로1길 10
회사 근처라 자주 애용하는 집인데
맛이 일정하게 괜찮아요.
맛집이라고 하는 중국집에 비해서도 뒤지지 않는 맛이죠. 기다려서 먹지 않아도 되구요.
애미언님들~~
점심 맛있게 드세요.
불금밤엔 뭐할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