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족들과 브런치를 즐기기 위해 한남동에 있는 수제햄버거집인 "뉴욕버거엔베이글"에 다녀왔네요. 강남역에 원래 있던 맛집인데 한남동에 2호점 오픈했다고 하여 가봤습니다.
먹스팀 리뷰 들어갑니다~^^
기본정보
위치 : 한남동 744-5 1층 (이태원역 한강진역 중간위치)
전화번호 : 02-792-7792
발렛가능 (3000원)
분위기
입구부터 쭉 찍어봤습니다.
미국 정통식을 표방한 블루클린조인트, 아이엠어버거 등 여느 수제버거집보다는 편안한 분위기 였네요. 옆에 주택이 있고 나무가 있어서 더 그랬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연령층을 수용할 만한 분위기였네요. 위치가 위치이니만큼 외국인들도 눈에 띄구요~ 물론 모두 편안한 복장입니다.
- 메뉴
수제버거 가격은 14,500원~ 16,500원으로 약간 비싼편이지요. 그런데 이 가격은 프렌치프라이나 사이드샐러드가 포함된 가격이랍니다.
음료가격대는 6000원~10000원정도..
콜라는 2개 시키고 바닐라쉐이크도 먹어야죠.
먼저 음료부터 나옵니다~
잠시 기다리니 우리가 주문했던 B&B, candy bacon, wasabi 버거가 등장합니다~~ 단체사진 찍자 ㅋ
스팀잇 팔찌랑 인증샷도 찍고 ~
한입물고 찍고~
역시 패티가 두툼합니다~
햄버거 사이즈는 미국 버거처럼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한국사람들에게 사이즈를 맞춘것 같네요. 저한테는 양도 적당한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candy bacon 버거를 좋아할것 같습니다. 바베큐 소스가 달짝지근한 맛으로 자극해주더라구요. 나머지 버거들도 다 맛있었습니다 ~
총평
편안한 분위기에 가족 나들이도 가능하고 데이트도 가능한 수제 햄버거 맛집이네요. 발렛도 되구요. 이태원 가까이 위치해있기 때문에 식사 전 후에 볼거리 놀거리도 많습니다. 주말 데이트 가족나들이 추천합니다별점(5점만점)
가격 3 - 세트매뉴3개/음료3잔 6만원나왔네요.
서비스 4
맛 4
분위기 4.5
이상 리뷰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