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폰케이스를 선물 받았다. 자랑하고 싶어졌다.
유아인이 째려보는 에스콰이어 5월호를 보다가
내가 산 것은 아님종이 재질부터 블링블링 하며 쨍한 컬러감으로 나 명품이오 하는 듯한 광고 페이지가 예뻐서 토끼케이스 배경으로 삼아 보았다.
까르띠에
티파니
보테가 베네타.
토끼 폰케이스는 카드슬롯이 있어 카드를 넣고 교통카드를 찍기에 용이하다.
처음 받고서는 하트가 저리 많은 디자인에 뜨악했지만 토끼라서 역시 볼매.
스달이 얼마 쯤 되면 배경 것들을 자랑 할 수 있을까(Feat.라이언체크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