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하늘을 자랑하던 오늘 주말을 기념 하자면서 소장님께서 한 잔 하시자고 해서 소장님댁으로 향하는 길~
청평에도 봄 소식을 알리 듯~
강변에 벗 꽃이 만개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재 둘이 한 잔을 위해서 숯불도 피우고 ~
음~
얼마만의 한우 등심이랍니까~
그리고 진정한 봄의 향연!!!!
저 꿈을 안고 용트림 하듯 하는 기개~
2019년 까즈아의 결정판!!!!!
청평에서...아재 둘이 맛 나게 먹다가 ....마눌님 까장 합석한.....봄 날~~~~.....y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