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아가면서
재미난 일도 많고 새로운 것에 흥미를 가지고 열심일 때가 있습니다.
일반인의 눈에는 그저 평범한 일상이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서는 신천지 일 수도 있답니다.
저도 한 때는 인터넷 광고를 이용해 영업을 하는 일에 종사한 적이 있습니다.
매일 걸려오는 전화와 메일 그리고 “까톡”거리며 시도 때도 없이 울리는 각종 울음소리에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을 할 때도 있었답니다.
그 중 대부분이 스팸이었죠~
그러다~
사무실을 폐업하고 모든 문을 걸어 잠그고는 지인들의 전화 외에는 전부 차단하고 몇 년을 살았었답니다.
카톡도 일주일에 단 한 번만 보고 살았죠~^^
그러다 이곳 steemit의 대왕 고래인 친구를 통해서 스팀을 즐긴지 20개월을 넘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곳 스팀에서 명성도 70이 되어있습니다.
많은 글과 그림을 올리고 댓글과 대댓글로 많은 분들을 만나 즐기면서 지내온 스팀 생활
현재의 스팀을 그 추진력이 많이 약해지기는 했다지만 ~
그저 청평에서 살아가는 아재에게는 “재밌다!!!!”
로 정의 할 수 있답니다.
청평에서.....스팀을 사랑하는................y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