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ic7 이라는 분이 계셨죠~
항상 재미난 글로 kr을 빛나게 해 주셨던~
그 분을 위해 제가 당시 대문으로 그렸던 그림입니다.
헌데 요즘은 많은 스티미언 분들이 떠나 가셨듯 뵙기가 어렵습니다.
다시 돌아 오셨음하는 마음에~
빨랑 안 돌아 오심~
누군가가 항상 노려 보고 있답니다.
그 누군가의 아침 식사를 위해~
청평에서...yull
Holic7 이라는 분이 계셨죠~
항상 재미난 글로 kr을 빛나게 해 주셨던~
그 분을 위해 제가 당시 대문으로 그렸던 그림입니다.
헌데 요즘은 많은 스티미언 분들이 떠나 가셨듯 뵙기가 어렵습니다.
다시 돌아 오셨음하는 마음에~
빨랑 안 돌아 오심~
누군가가 항상 노려 보고 있답니다.
그 누군가의 아침 식사를 위해~
청평에서...y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