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메주는 만들 자신이 없어 발효가 잘 된 메주를 사다가 장을 담근적이 있는데요,
간장을 많이 뽑으면 사실 된장이 맛이 진하지 않아서 저는 간장을 조금만 만들어요.
근데 그 간장이 정말 맛나요...숙성될수록 색깔도 진해지고, 조미료가 필요가 없더군요. 그 감칠맛이란...ㅎㅎ
그래서 저는 저 씨간장의 가격이 놀랍지는 않습니다.
그만큼의 가치가 있거든요.
오늘도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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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간장이 정말 맛나요...숙성될수록 색깔도 진해지고, 조미료가 필요가 없더군요. 그 감칠맛이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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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기다림의 미학, 발효 (7) 전통 장의 발효 - 가문의 보물. 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