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서 업어 온
옹기종기 방아잎 중 2가지가
어느덧 마음껏 먹어도
될 정도로 자랐네요
어제 양념목살도 사왔겠다~
고기 파티 ㅎㅎ
베란다 셰어 중인
레드치커리와 꽃상추도
함께 수확했어요.
흐르는 물에 꼼꼼히
한장한장 씻고 담은 뒤~
취익 취익 목살을 구워서
쌈싸먹으니 꿀맛~!
진짜 특히 상추는 너무너무 부드러워욧.
상추는 이번수확을
끝으로 뽑아냈어요.
치커리는 아직 좀 더
키워볼 요량이구요.
테이크아웃 잔에 구멍 뚫어 흙을 넣고
꽃상추와 레드치커리를 2립씩 심었어요.
씨앗이 아직
한참 남아있거든요.
베란다 식구가 또
늘어날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