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바람을 타고 울리는 라운지 음악에 맞춰 살랑살랑 걸어 다니며 서빙을 하던 퐁피두센터 루프탑 카페 조르주의 웨이터, 너무나도 인상적이었던 핑크색 볼 터치와 빨간 입술. 06.Apr.2003 / par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