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정은 순수하게 잡지란 성격으로 시작했고, 또 극소수이긴 하지만 기존에 약 3년동안 매월 월간지인 동시에, 이념이나 종교적인 틀에서 좀 자유롭고 사회문화, 인문중심의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편집부의 성격의 잡지발행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편집부원 저희들도 대부분이 각자 개인으로 스팀잇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가능하면 잡지와는 독립성을 유지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밝혀드리지는 못하지만, 그러다보니 사실 스팀잇의 생태계에도 다들 관심이 많은 편이죠.
가능하면 그 잡지의 성격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가능하면 원고만을 추려서 게재해 왔습니다만, 200일을 넘기면서도 사실 크게 많은 주목을 받지 못하고 스팀잇 내에서도 그만큼 성장이 느린 편입니다. 생각해보니 이 계정 역시 어쩌면 스팀잇, 작게는 KR의 구성원 중의 일부일 수 있는데, 잡지에 신경을 쓰다보니구성원 역할은 좀 도외시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원고를 올리는 사이사이에 계정 자체도 좀 더 활성화 시키면서 KR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찾던 도중에
님의 100일 명상이벤트에 입선해서 스달을 받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자주 참여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님의 1%보팅난사도 참 매력적인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편집부가 마침 방콕에서 작은 도서관과 불교커뮤니티를 운영중이기도 한데 두 분 다 태국에 계신분들이라 더 애착이 가기도 하고, 뭔가 인연이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말이죠. 물론 저희 불식의 컨텐츠에 항상 애정을 가져주시는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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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등 다섯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최근 꾸준하게 슬쩍슬쩍 보팅만주시고 모른체 하시는
님께도 감사를 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감사를 표시하는 포스팅은 어니지만, 그래도 혹 놓친분이 있다면 그야말로 놓친것이지, 잊은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도 뭔가 멤버 지원 프로젝트를 한 번 해보려 합니다. 방식은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평소에 열심히 좋은 컨텐츠를 꾸준히 제공하는 멤버들이 좀 더 빨리 성장하고, KR에서 권태를 느끼고 관심이 떠나가는 속도를 좀 줄여보자는 취지에서 시작합니다.
은 현재 스파가 172입니다. 게이지바도 없을 뿐더러 자동옵션의 풀보팅 약 0.02정도에 지나지 않죠. 하지만 멤버를 모으고 꾸준히 지원할 자신은 있습니다. 댓글로 지원해 주세요^^
첫번째 주관적인 대상선정
첫번째 되상이 되실분은 님입니다. 현재 울곰 다이어리란 제목으로 웹툰을 제공해주시고 계시는데, 일단, 스파가 현재 465.287이십니다. 즉, 34.714만 채워지면 500이 되십니다. 작은 관심으로 목표에 도달하기가 쉽죠. 그러니 첫번째 마루타로 삼아드리기에 매우 적절한 대상이십니다.^^ 작년 7월부터 현재 4월까지 꼬박 10개월을 정말 저 그리기 쉽지 않은 툰을 거의 매일 한편씩 연재하고 계신데요. 기간이나 양이나 컨텐츠의 질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 되어있으신 작가입니다.
도
님의 포스팅을 항상 재밌게 보고 있답니다. 일상을 배경으로 하지만 오늘날을 살아가는, 특히 젋은 층들이 공감대가 형성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은 5일동안 지원멤버를 모집합니다. 여기에 댓글로 지원자가 되어주시고, 지원자가 되신 후 활동은
님이 500스파를 이루실 때까지 지원댓글, 보팅 폭격을 꾸준하게 해 주시면 됩니다. 간단하죠? (풀봇 10회가 하루 리미팃이라고 계산하면 1일 약 3회이상 보팅하면 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4/20일(금) 자정까지 지원자로 지원해주세요. 혜택은...? 좀 더 좋은 멤버들이 활동하는 KR에 보탬이 되는거...? 에이...(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