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지인 소개로 간 은행골 목동점
오랜만에 스시를 먹는 것이기도 했지만, 처음 도로스시를 맛 본 곳.
상가 지하에 가게는 크지 않았는데 식사 시간이 지났는데도 손님이 꽤 있더군요.
이런 저런 스시를 먹어봤지만, 도로라는 명칭은 첨 들어봤어요.참치의 가마살과 뱃살의 경계를 도로라고 부른대요.
지방이 많아서 입에서 살살 녹는다는데 말 그대로 엄청 부드럽고 진짜 술술 잘 넘어가더군요.
기본 우동도 맛나고, 새우장도 맛났어요.
살짝 양이 부족해서 다른 스시도 많지맘 도로를 또 추가했어요.
넘 맛있었어요.
은행골 목동점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55 목동파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