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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오므라이스 만들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레시피 시간 입니다. 오늘은 한국식 오므라이스를 만들어볼꺼에요. 저는 고기나 소세지 대신에 오늘은 가지를 넣어서 그 식감을 대신했어요. 야채만 넣었는데도 진짜 맛있었답니다! 제 생각에 한국식 오므라이스의 생명은 고슬고슬한 밥과 맛있는 소금, 후추의 조화가 맛을 좌우하는거 같아요~ 여러분도 건강한 오므라이스 만들어보세요 :)
준비시간: 15분
조리시간: 20분
재료:
2인분 기준
• 밥 2공기
• 달걀 2개
• 양파 1/4컵
• 당근 1/4컵
• 빨간색 파프리카 1/4컵
• 가지 1/4컵
• 마늘 5쪽
• 소금 1 티스푼
• 후추 1/4티스푼
과정:
1. 고슬고슬하게 지은 밥은 실온에 두어 차갑게 만들어둡니다. 막 지은 밥을 실온에 30분에서 1시간정도 두고 볶음밥을 만들면 가장 맛있어요!
2. 양파, 당근, 가지, 파프리카(냉장고에 있는 채소 다 꺼냈어요~ㅎㅎ)는 작게 다져줍니다. 저는 마늘은 반은 다져주고 반은 슬라이스로 잘라줬어요 :)
3. 마늘, 양파, 당근, 파프리카, 가지 순으로 넣고 볶아줍니다. 이때 소금 한꼬집씩 넣고 볶아주세요.
4. 차가워진 밥을 3에 넣고 소금 1/2티스푼과 후추 1/4티스푼을 넣고 잘 볶아줍니다.
5. 달걀 2개와 소금 한꼬집을 넣고 잘섞어준 뒤 다른팬에 얇게 부쳐주세요.
6. 달걀이 잘 익었으면 그릇으로 옮기고 밥을 올려서 반으로 접어줍니다.
7. 케첩을 뿌려 서빙하면 완성~!
고소한 맛의 오므라이스는 깍두기랑 먹으면 진짜 맛있는거 아시죠~? 즐거운 식사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