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의 본질을 사랑한다는 것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사람들이 본질이라 하면 내면적인 것만을 떠올리곤 하는 것 같은데, 저는 그 사람의 외면 혹은 외적인 성질도 다 본질에 들어간다고 봅니다.
성별이란 요소 또한 그 사람의 일부이고, 성별이 변하는 순간 그 사람 자체가 변하는 것이므로 그 사람 자체를 사랑한다는 말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의 본질을 사랑한다는 것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사람들이 본질이라 하면 내면적인 것만을 떠올리곤 하는 것 같은데, 저는 그 사람의 외면 혹은 외적인 성질도 다 본질에 들어간다고 봅니다.
성별이란 요소 또한 그 사람의 일부이고, 성별이 변하는 순간 그 사람 자체가 변하는 것이므로 그 사람 자체를 사랑한다는 말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RE: [번지점프를 하다] 사랑은 어디까지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