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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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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4 16:10
꿈을 찾아서
다들 월요일은 잘 보내셨나요? 약간은 센치해진 새벽에 개인적인 이야기나 좀 적어보고자 합니다. 오늘 오후에 전공 수업이 하나 있었는데요. 원래 3학점 전공이라 3시간 수업으로 계획되어 있지만 평소 2시간 정도 수업하고 끝나는 강의였습니다. 오늘은 웬일로 1시간만에 수업을 끝내시고는 진로 이야기를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학생들에게 전공을 살려 취업할 예정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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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0 11:58
어떤 게 바람직한 큐레이팅일까요?
10월의 마지막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제가 글을 자주 적지는 않지만 그래도 사고다 운영진이라고, 가능하면 모든 글과 모든 댓글을 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장려하는 커뮤니티인 만큼 댓글 위주의 큐레이팅을 하고 있습니다만 역시 모든 댓글을 보고 적절한 수준의 보팅을(물론 주관적으로) 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네요. 또한 최근에 글도 꽤 늘어나서 정말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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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2 07:30
유비무환
다들 한 주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어제 오늘 시험을 한 과목씩 맛있게 말아먹고 왔답니다ㅎㅎ 오늘 시험을 보는 와중에 당황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문제가 11개 정도 있었는데, 2번을 풀던 도중에 화이트(수정테이프)가 다 떨어져 버린 겁니다. 평소에 공부할 때는 수정테이프를 쓸 일이 없고, 과제는 전부 노트북으로 했으니 생각지도 못한 일이었습니다. 답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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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8 05:56
선호하는 공부 장소가 있나요?
대학교 시험기간이 다음 주, 어느덧 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다들 시험공부는 열심히 하고 계신가요? 저는 어제도 수업 끝나고 낮잠을 푹 잔 뒤, 과 친구가 알려 준 모바일 게임을 시작해서 동이 틀 때 즈음에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아직 공부는 제대로 시작 안했다는 이야기죠ㅎㅎ 뭐 오늘부터 하면 되니까요, 그쵸?ㅎㅎ 오늘 물어보고 싶은 것은 공부 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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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10:24
생각치 못한 곳에서 마주친 트라우마
오늘, 갑자기 몰려온 피로 탓에 잠시 낮잠을 청했습니다. 약 두 시간의 낮잠 끝에, 온몸이 땀에 젖은 채로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악몽을, 그것도 지금까지도 내용이 또렷하게 기억날 정도의 악몽을 꾸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성인이 된 이후 겪은 일 중 가장 크게 후회하는 일이 있습니다. 20~21살 때 겪은 일들인데, 한동안 그게 트라우마로 남아 많은 일들에 자신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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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9 10:26
취업시 전공을 살리고 싶나요?
오늘은 한글날입니다. 누군가에겐 그저 휴일일 수도, 누군가에게는 의미있는 날일 수도 있을 텐데, 저에게는 하루의 휴식 정도 의미를 갖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쓸데없는 걱정, 고민이 참 많은 사람입니다. 티는 내지 않으려 애쓰지만 가까운 사람들은 많이들 알더라구요. 대학생들의 공통적인 걱정이라 하면 역시 취업 아니겠습니까. 대학교에 진학하며 학생들은 전공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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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7 04:22
갑작스런 기온 변화, 어떤 옷을 입으시나요?
날씨가 갑작스레 추워졌는데, 더해서 비까지 오고 있습니다. 이삼일 전과 비교했을 때 이렇게 갑작스러워도 되나 싶을 정도로 날씨가 추워졌는데요. 이미 10월인 것을 감안하면 슬슬 기온이 내려가는 것도 어색하지는 않습니다만 9월 말, 10월 극초반까지만 하더라도 낮 온도가 27~8도 언저리였던 것을 생각한다면 좀 당황스럽죠. 지난 주까지는 저녁에 반팔만 입고 돌아다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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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5 15:16
막차의 가격은 얼마일까요?
주말의 반이 지나갔네요. 다들 푹 쉬셨나요? 아니면 오늘도 무언가 생산적인 일을 하셨나요? 저는 오늘도(이제보니 날짜가 바뀌긴 했군요) 놀다 보니 시간이 늦어져 지하철 막차로 집에 들어왔습니다. 항상 막차 시간에는 여유를 두긴 했는데 놓치면 새삼 아찔하긴 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올린 하우머치가 떠올라 오늘도 비슷한 질문을 올려 보고자 합니다. 당신은 자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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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4 13:12
당신의 휴식의 가격은 얼마인가요?
다들 불금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목요일부터 휴일이었기에 오늘이 주말인 줄 알았답니다ㅎㅎㅎㅎ 제가 정말 재밌게 봤던 예능 중 하나가 더 지니어스 시리즈인데, 그 중 하우머치라는 게임이 있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게스트들이 제시한 어떤 항목에 대한 가격을 넘지 않는 선에서 가장 가깝게 맞추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이게 중요한 건 아니니까요 더지니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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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2 05:02
비가 오면 떠오르는 노래가 있나요?
오랜만에 만나는 비 같네요. 날씨가 조만간 추워질 것 같습니다. 비라는 것은 개인적으로 참 좋은 소재 같아요. 어느 분야에서든 말이죠. 특히 비를 소재로 한 노래가 참 많은 것 같은데, 이렇게 비오는 날이면 음원사이트 검색 순위에 비 관련 노래들로 꽉 차곤 하죠. 혹여 비에 얽힌 에피소드라도 갖고 계신 분들은 더더욱 무언가가 떠오를 것 같습니다. 저는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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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1 09:17
노래 가사에 소름끼쳐본 적이 있나요?
오늘부로 사고 otc 기프티콘 마켓이 열렸습니다. 많이 이용해주세요~ 글 뿐 아니라 댓글로도 사고 보상을 받을 수 있으니 많이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후 벌써 화요일이 끝났네요. 이번 주 목요일은 휴일이니 하루만 더 있으면 휴일입니다! 저야 금요일 공강이니 목금토일 휴식이군요ㅎㅎㅎ 오늘은 음악 이야기를 해 보고 싶습니다. 다들 노래 듣는 거 좋아하시나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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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 12:06
통화의 수요는 어떻게 될까요?
정신차려보니 9월도 마지막이고, 내일부턴 10월이네요. 아직 더위가 덜 가시긴 했지만, 조만간 선선해질 것 같습니다. 오늘 물어보고 싶은 내용은 통화에 관한 내용입니다. 제가 어릴 적에는 통화를 꽤나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카톡과 같은 어플, 아니, 어플은커녕 한 달에 문자 몇 통, 전화 몇 분이 정해져 있는 그런 요즘제를 사용했거든요. 한달에 수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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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9 11:30
카페, 좋아하세요?
주말의 마무리는 잘 하고 계신가요! 또 한 주가 시작되려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평소에 카페에 자주 가는 편이신가요? 카페를 가는 목적은 집에서, 도서관에서 공부가 안 될때나 친구와 시간을 보낼 때, 커피가 먹고 싶어서(?) 등등이 있을 것 같은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친구와 시간을 떼울 때가 아니면 카페는 잘 가지 않습니다. 공부야 항상 집에서 하는 편이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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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03:47
발표 자료 제작 시 디자인에 어느 정도의 노력을 할당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공강이지만 조별과제때문에 학교에 나와 있는 대학생입니다... 이제 자료는 어느 정도 추합되어 ppt로 발표 자료를 만들어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항상 이 시점마다 고민하는게, 디자인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쏟아야 하는 것인가입니다. ppt템플릿을 고를 때도 적당히 고르고 넘어가려는 사람과 더 어울리는 걸 찾고자 하는 사람이 있고, 글자나 그림 배치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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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5 05:19
CC,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주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전 오늘 오후수업에 방심하고 있다가 지각해버렸네요.. 그마저도 출튀하고 이렇게 글 쓰고 있지만요ㅎㅎ.. 대학생 분들이 이제 하나 둘 가입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다소 강제적으로 밀려온 이곳에서 얼마나 글을 적어주실지 두고 봐야겠네요. 출튀하고 오는 길에 보니 커플들이 참 많더군요. 슬슬 날씨도 풀어지고 있고, 참 연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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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07:41
뉴비 입장에서 사고다를 사용한다면, 어떤 점이 불편할까요?
사고다 플랫폼이 만들어진 지 어느덧 한 달이 다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질문을 던져주시고, 그에 대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적어 주셔서 만족스럽습니다. 저야 이전부터 스티밋을 이용하고 있었으니 이런 니트로스 사이트에 대해서 별로 감흥이 없었는데, 이전에 스티밋 영업이 힘들었던 점을 보면 마냥 일반인들에게 친숙한 디자인은 아닐 것 같습니다. 곧 학생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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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03:34
조별과제의 목적은 무엇일까
태풍이 비를 몰고 올라와서 날씨가 서늘합니다. 외출 시에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우산도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나름 나이도 스물 이상 되고 공부해서 대학교에 왔다는 사람들이 유난히 통제되지 않을 때가 있죠. 바로 조별과제 때입니다.(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조별과제라 함은 대학교 강의, 혹은 다른 어떤 활동에서 수 명 단위의 조를 만들어 공동으로 하나의 작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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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5:29
애매한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는 법?
요즘 남는 시간에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참 많습니다. 이상하게 몇 번씩 2~30분 정도 되는 시간이 남을 때가 좀 생기더군요. 무언가를 본격적으로 하기엔 부족해 보이면서도, 아무것도 안하기에는 긴 시간이죠. 그래서 저는 이런 시간이 나면 아무 의미 없이 뉴스글이나 읽는 것 같습니다. 딱히 집중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시간 소모적인 의미로요. 생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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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 05:04
자취방에서 한 가지만 바꿔서 분위기를 바꾸려면?
일주일도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하세요ㅎㅎ 물론 전 금요일 공강이지만요 자취하고 있는 입장에서 가끔 그런 생각이 들곤 합니다. 뭔가 방에 변화를 주고 싶다 문제는 항상 생각까지만 떠오르고 실천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인데요. 아이디어가 없기도 하고, 생각나도 막상 하려니 귀찮기도 하구요. 또 막상 사소한 걸 바꿨을 때 얼마나 큰 변화가 생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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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7 03:41
여러분이 생각하는 권장 수면시간은 얼마인가요?
나른한 점심입니다. 다들 점심 식사는 잘 하셨을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9시 강의가 휴강이라 평소보다 좀 늦잠을 잤습니다. 잠을 잘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자고 일어나면 얼마든 더 잘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몇 시간을 잤는지와 상관없이 말이죠. 오늘만 해도 평소보다 많이 잤음에도 눈을 뜨니 그저 졸렵더군요. 반대로 가끔은 잠에서 일어나면 개운하여 잠이 더 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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