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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s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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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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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sago
sct
2019-12-22 11:36
RE: [sagoda] 책을 읽으시나요?
학기중에 책을 많이 읽지 못해 아쉽습니다. 어릴 적에 책을 참 많이 읽었고, 군대에 있을 때에도 남는 시간에 책을 참 많이 읽었는데 올 해에는 월 1권도 읽지 않은 것 같네요. 그래도 책에 푹 빠지면 쭉 읽는 편이기 때문에 재밌는 시리즈를 발견한다면 쭉 읽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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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sago
zzan
2019-12-22 11:30
RE: 아이폰 전화 수신화면 차이
계속 갤럭시만 사용해와서 이런 부분은 또 몰랐네요. 다만 화면이 꺼진 상황에서 오는 전화에 대해 바로 끊는 버튼이 없는 건 좀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꽤 치명적인 단점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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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sago
sago
2019-12-06 04:50
RE: 겨울철 내복 입으시나요?
날 추워지면 이제 히트텍.. 입어야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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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sago
sct
2019-12-01 16:35
RE: 부모님
솔직히 말해서 자주 찾아뵙지는 못하는 것 같네요. 지하철로 충분히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주말 이틀만 쓰면 다녀올 수 있음에도 주말에 친구들 만나 노는 게 뭐가 그렇게 좋은지 중간고사 끝나고 다녀온 뒤에 뵌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 기말고사를 앞두고 가족사진을 찍을 일이 있어 본가에 가게 되었는데, 그 때 약 두 달 만에 뵙게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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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sago
sct
2019-12-01 16:33
RE: [sagoda] 대학생활내 해외경험
해외 경험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시야가 넓어질 수는 있겠지만, 국내에서도 얼마든지 시야를 넓힐 수 있다고 생각하고, 해외 경험을 다녀 온 사람들이 더 뛰어난 인재라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다만 별개로 다녀올 것인지에 대해서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찌 되었든 시야를 넓히고 많은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니까요. 지금이 아니면 나가지 못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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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sago
zzan
2019-12-01 16:31
RE: 12월 어떤 계획 기대들이 있나요
저는 기말고사 잘 마무리하고, 열심히 여행다니거나 놀 예정입니다. 벌써부터 기대되는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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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sago
sct
2019-12-01 16:30
RE: [News] IMF, 암호화폐 채굴 무역수지 포함 검토 / [Sago] 비오는 날
다른 빗노래들과 분위기가 좀 다른 것 같기도 하지만, 아이유의 rain drop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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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sago
sct
2019-12-01 16:30
RE: 원피스팀 연말선물
연말을 맞이해 의미있는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선물을 고르는 건 항상 쉬운 일이 아니네요.. 귤토큰으로 구매한 귤이라니 스티밋 유저분들께는 정말 특별한 선물일 수 있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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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sago
sct
2019-11-12 09:03
RE: [3차 기프티콘 otc교환] sago 기프티콘 otc교환 2019.11.12 ~
BHC 순살커리퀸 교환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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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sago
sct
2019-11-11 05:58
RE: 사고다 이대로 괜찮은가..
보상 풀 이야기는 현재의 비율을 유지한다면 adv계정의 파워가 20만이든 40만이든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놀고 있는 파워는 큐레이터를 선발해서 댓글 큐레이팅에 쓰는 게 가장 좋겠지만, 이 부분은 한번 열심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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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sago
sct
2019-11-11 04:07
RE: 사고다 이대로 괜찮은가..
관심어린 우려와 조언 감사합니다. 현재 큐레이터 건에 대해서는 논의되고 있고 이미 메인 풀(글 보상 풀) 보상의 대부분은 sago.adv로부터 나오고 있으므로 adv계정의 파워를 더 올리는 것이 그렇게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치는 않습니다. 이를 늘리려면 댓글 보상 풀을 줄이고 메인 풀을 늘려야 하는데 토론 및 qna를 지향하는 플랫폼 성격상 댓글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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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sago
sct
2019-11-11 03:54
RE: 사고다 댓글 보팅 가능 시간은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가능한 한 모든 글의 댓글을 다 체크하려 신경 쓰고 있지만, 그럼에도 들어오는 시간에 보팅하지 못하고 페이아웃되는 댓글이 생겨 버리더군요. 또한 페이아웃이 지난 글은 거의 체크를 하지 않는 게, 현실적으로 모든 글을 계속해서 볼 수는 없으니 말이죠. 다만 타이밍이 좀 안 맞아 보팅이 들어가지 않는 (제 생각에) 좋은 댓글들을 보면 아쉽긴 합니다. 댓글 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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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o
2019-11-08 05:45
RE: [2차 기프티콘 otc교환] sago 기프티콘 otc교환 2019.10.15 ~ 재고상태
베스킨라빈스 구매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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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sago
sago
2019-11-05 14:37
RE: 꿈을 찾아서
맞습니다. 오래 준비한 사람이 더 좋은 곳에 들어갈 확률이 높은 건 당연한 이야기죠. 다만 1학년 때부터 확고하게 진로를 정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순히 대기업, 공기업이 꿈이라면 그거에 맞춰 4년간 준비해 들어갈 수는 있겠지만요. 여전히 대학원 진학에 뜻은 없으나 선배들 만나서 이야기 정도는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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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o
2019-11-05 14:35
RE: 꿈을 찾아서
조언 감사합니다. 4학년이 되기 전 휴학은 3학년이라는 마음가짐으로 1년간 열심히 진로를 찾아 보겠습니다ㅎㅎ 나 자신 외에 책임져야 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지금은 스스로를 책임지기도 힘든데 언젠가 그런 날이 올테니 미리미리 현실과 타협할 준비를 하긴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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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sago
sago
2019-11-05 14:33
RE: 꿈을 찾아서
개인적으로는 중학교 때부터 이 전공을 꿈꿔오다 최근에야 회의감이 든 케이스라 참 어렵네요. 어서 하고 싶은 일을 찾고 현실과 적절히 타협해가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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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sago
sago
2019-11-05 14:32
RE: 꿈을 찾아서
맞는 말씀이십니다. 언젠가 제 길을 찾을 거라 믿지만 너무 늦지는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확고한 꿈이 있어 기회가 생겼을 때 망설임 없이 잡을 수 있다면 그게 가장 멋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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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sago
sago
2019-11-05 14:31
RE: 꿈을 찾아서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하고 싶은 일을 안고 현실과 끊임없이 대조하며 가능한 한 그 쪽으로 살고 싶네요. 조언대로 딱딱하지 않고 유연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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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sago
sago
2019-11-04 16:16
RE: 요플레가 세상을 지배한다면?
아마 지배받을 것 같네요. 지금의 문제를 모두 해결해주고 합리적인 길로 이끌어 준다면 저는 거절할 이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 요플레라는 것만 제외하면 이상적인 지도자가 이끄는 나라와 다를 것이 없지 않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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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sago
sct
2019-11-04 16:15
RE: 어떤 신발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모든 옷에 어울리는 평범한 운동화를 선호합니다. 패션에 크게 관심이 없기에 어디에는 어울리는 신발 하나로 오래오래 신는 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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