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어떻게 변하니?'라는 명대사도 있습니다. 정말 사랑은 변하는 걸까요? 처음부터 사랑이 아니었던 건 아닐까요? 아니면 정말 사랑은 변하는 걸까요?
사고다 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