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오늘 첫 만남,
어쩌면 돌고 돌았던 만남.
내가 딱 보는 순간!
너네는 친구구나. 그럼 같이 손잡고 대학생활 해보지 않으련?
네....
속전 속결,
이제는 제가 직접 아이디 발급합니다.
그리고 바로 그 발급현장에서,
제 눈 앞에서
접근이 쉬운 파티코 앱을 통하여 우선 로그인을 하게 합니다.
그리고 첫글쓰기 바로 들어갑니다,
여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10분 안 팎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팀잇에 가입하려면 두 달이었는데, 이제 10분입니다.
진입장벽!
없애봅니다.
좋다면 못 할 것도 없습니다. 하면 됩니다.
마음이 어떤 마음이냐를 가지고, 선함을 가지고.
(비록 선하지 않은 용모이긴 합니다만)
사실, 이 과정에서 코인, 블록체인은 없습니다. 그거는 차차 알아가도 된다고 봅니다.
만남을 이어주는 곳이 필요하니
그 곳으로
우리는 스팀잇을 선택했을 뿐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이들의 활동은 달라지리라 봅니다.
우리 지독? 지도 학생 및 간호학과 학생 중 저희와 스팀잇을 하려는 분^^ 환영합니다.
이 글을 보는 학생 중 옆에 친구가 하고싶다고 했으면, 냉큼 저에게 연락주시어요.
- 연락방법: 복도에서 저를 붙들고 조른다. 무작정 연구실로 쳐들어온다. 문자로 쿨하게 요청한다. 하고싶은 방법 아무거나 하세요.
다만 들어오고 나면....^^
그러나 단단한 각오가 있어야 합니다.
저 막 부드러운 심성의 소유자 아닙니다.
그런데 또 정말 좋거든요.^^
어여 어여 오세요. 방학전에 저와 접선할 장소 정해 놓아요.
저는 여기를 통해서 소통합니다.
우리는 카톡기반이 아닌, 스팀잇 기반의 간호대학 동아리 '일상간호'입니다.
우리 뉴페이스님들 하셔야 할 일!!!
- 15일까지 리얼하게 우리가 처음 만나 가입하게 된 과정을 적어주면 좋겠어요. 그냥 포스팅 하면 됩니다. 편하게 편하게.. 이러면 안 편하려나요.. 그래도 편하게...
우리 만남의 기록이기도 하잖아요.
꼭이요. 왜냐면...
뉴비초대 콘테스트에 지원해보려고 해요!!!!
만약에 만약에 상금 받으면 졸업반 언니야들 프로필 사진 멋지게 찍어줄라구요. 좋지요.
요거 잘해놓으면 여러분도 프로필 사진 딱 생길 수 있다는...
첫 발을 잘 들여놓으면 꽤 멋지다는^^
오늘(6/3)의 일상간호팀의 이야기는
글 제목만으로 보면 일상간호동아리의 시작과 끝 사이에서 고민하는 학생들의 모습. 왜냐면, 요즘 시험 전주거든~
마무리
아무래도 저는 보팅 지원해주는 삼촌의 숨은 전략을 느낍니다. 애기들 글 보고 좀 챙겨라 이런 의미 아니었나싶습니다. 뜻을 받듭니다. 감사합니다. 보고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