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입니다.
지난 연말에 이어 2020년도 눈이 아닌 비를 보게 됩니다. 겨울이 겨울답게 느껴지려면 눈발이 휘날리는게 최고인데 말이죠.
국내외 할 것 없이 세상이 또 뒤숭숭합니다. 2020년은 그 어느 해 못지 않게 다사다난한 해가 되려나 봅니다.
방사능 대책에 점점 더 나몰라라 하는 국가가 올림픽을 열고, 초강대국은 탄핵과 선거 문제로 시끌거리고, 유럽연합에서 빠져나가는 나라도 나오고, 적지 않은 시간 다른 정치 경제 체제로 운영되어온 곳을 두고 여러 나라가 옥신각신, 거기에...
비트코인 반감기까지 겹친 해, 2020.
새해들어 BTC가 또 요동칩니다. 역시 우리의 스팀 변동성은 그냥저냥이구요. 하하. 스팀이 소외받지 않는 2020이 되었으면 하는데 아직까지는 쉽지 않는걸요?